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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트 더 프레스’ 진행자 비판…“후보 지지 성과는 100%·98%”

2시간 전1미국, 워싱턴 D.C.
트럼프, ‘미트 더 프레스’ 진행자 비판…“후보 지지 성과는 100%·98%”AI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NBC의 ‘미트 더 프레스’ 진행자 크리스틴 웰커를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웰커가 자신의 후보 지지 성과를 ‘혼재된 결과’로 평가했다고 주장하며, 최근 대선에서 다를린 그레이엄과 마이크 마제이의 승리를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및 장기적으로 자신의 지지를 받은 후보들의 성과가 상원에서는 100%, 하원에서는 98%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NBC의 시사 프로그램 ‘미트 더 프레스’ 진행자 크리스틴 웰커를 비판하며 자신의 정치적 후보 지지 성과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월 30일 게시물을 통해 웰커가 자신의 후보 지지 결과를 ‘혼재된 결과’로 평가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웰커를 과거의 유명 프로그램인 ‘미트 더 프레스’의 진행자로 언급하면서 프로그램과 웰커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후보 지지 성과를 반박하는 근거로 최근 다를린 그레이엄과 마이크 마제이의 승리를 언급했다. 그는 최근 및 장기적인 성과를 기준으로 자신의 지지를 받은 후보들의 승률이 미국 상원 선거에서는 100%, 미국 하원 선거에서는 98%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수치를 제시하며 자신의 후보 지지 성과가 ‘혼재된 결과’라는 평가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앞서 다를린 그레이엄은 사우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 경선 결선에서 승리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크 마제이는 오클라호마 공화당 주지사 후보 경선 결선에서 승리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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