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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대구도시개발공사, 취약계층 위한 김장 나눔 봉사

    대구도시개발공사 청아람봉사단이 직접 담근 김치 900kg을 지역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목표로 추진된 나눔 봉사 봉사단 15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공동체 결속 강화

    · 대한민국,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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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GS건설, 광복절 맞아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 및 기부 러닝 동참

    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수원보훈원 산책로 정비 및 생활 물품 지원 임직원들이 독립유공자 후손 지원 기부 러닝 캠페인 '815런'에 참여 보훈가족 주거환경 개선과 기부를 통한 사회 공헌 활동 실시

    · 대한민국,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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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트럼프 “백악관 연회장·군사복합시설 공사, 예산보다 낮고 일정도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부지에 건설 중인 대형 연회장·군사복합시설의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사업이 예산보다 낮은 비용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공사 일정도 계획보다 앞서 있다고 주장했다. 연회장 건설 비용은 납세자 세금 없이 미국의 애국자들과 기업들이 전액 부담한다고 밝혔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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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미 국방부 군사신문 편집장 '검열 분쟁 속 해임당했다' 주장

    미 국방부 산하 군사신문 스타스 앤드 스트라입스의 편집장이 해임당했다고 주장 출판사의 은퇴 발표와 함께 해직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방부의 검열 시도와 관련이 있다며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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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속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저출산 원인으로 페미니즘·낙태 합법화 지목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출생률 하락과 관련해 페미니즘 운동과 낙태 합법화를 지목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낙태 합법화를 상징하는 ‘녹색 손수건’ 운동을 언급하며 낙태 합법화가 국가의 성장과 연금제도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엔인구기금은 아르헨티나의 여성 1인당 출산율이 2024년 1.2명까지 떨어졌으며, 경제적 제약과 고용 불안, 주거 문제, 보육 부족 등이 출산율 하락의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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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러시아 퇴역 FSB 소장 이고르 랍테프, 모스크바 아파트에서 총상으로 사망

    러시아 퇴역 FSB 소장 이고르 랍테프(83세)가 8월 20일 모스크바 아파트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됨 국방부 등 정부 기관에 통신장비를 공급하는 회사를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짐 러시아 언론은 자살로 보도하나 당국의 공식 확인은 없고 사건 경위는 불명확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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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러시아 카잔 대학 건설 중 2차 세계대전 독일 전차 발굴

    러시아 카잔국립연구기술대학교 건설 중 독일 팬터V 전차 발견 지하에 60년 이상 매장된 상태로 포탑까지 접근 가능한 계단 구비 전후 고에너지 물질 실험용 보호 장갑으로 전용되었던 것으로 추정

    · 러시아, 카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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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일반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정 환영…대북 대화 재개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연합 군사훈련 축소 결정을 환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긴장 완화가 북한과의 대화를 다시 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국방비를 국내총생산(GDP)의 3.5%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방침도 함께 제시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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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일반

    트럼프 교통부 장관, 딸에게 하버드가 '타락시킬 것'이라 경고한 영상 공개

    트럼프 행정부의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이 제작한 유튜브 시리즈가 댓글 기능을 끈 상태로 공개됐다. 영상에는 더피 장관이 딸에게 하버드대학이 자신을 '타락시킬 것'이라 경고하는 발언이 담겼다. 보수진영의 엘리트 교육기관 비판이 정부 고위 인사의 공개 발언으로 표출된 사례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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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속보

    이란, 테헤란에 ‘도덕 안보’ 전담 검찰청 신설…히잡·SNS 감시 강화

    이란이 테헤란에 공공도덕 위반과 범죄를 다루는 ‘도덕 안보’ 전담 검찰청을 신설한다. 검찰청은 히잡 규정 위반과 정권을 비판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물 등을 대상으로 대응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당국은 비전통적 의류를 판매하는 상점과 사이버 공간에 대한 감시도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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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이란 의원,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장악 주장 조롱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 소속 에브라힘 레자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장악 주장에 대해 조롱하는 발언을 내놨다. 레자이는 트럼프의 옷에서 아직 비행기 음식 냄새가 난다며 트럼프의 주장을 비꼬았다. 그는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했다고 주장하는 상황을 겨냥해 비판했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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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결혼 미루고 전쟁까지…'계란 냉동'에 나선 이란 여성들

    이란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을 미루기 위해 난소 냉동에 눈을 돌리고 있다. 경제 위기, 높은 생활비, 지역 불안감이 젊은 여성들의 전통적 삶의 경로 변경을 촉발했다. 세대 간 가치관 변화는 이란의 인구 구조와 가족 정책에 장기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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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

    투팩 셰이커 살인 사건 30년 만에 재판…갱 지도자 기소

    1996년 라스베이거스에서 래퍼 투팩 셰이커를 사살한 드라이브 바이 총격 사건의 유일한 피의자 듀에인 데이비스가 법정에 출석했다. 재판에서 변호사는 부검 보고서의 누락 여부를 문제 삼았으며, 의학 검시관은 사진 부족을 지적했다. 30년 만에 진행되는 이 재판은 미국 음악 역사상 미스터리였던 사건의 사법적 해결을 앞두고 있다.

    · 미국, 라스베이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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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캐나다 앨버타 분리독립 지지율 제자리…반대 67%, 찬성 27%

    CBC 뉴스 의뢰 여론조사에서 앨버타 주민의 분리독립 찬성은 27%, 반대는 67%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해 수치가 오차범위 안에서 거의 변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분리독립 지지 서명 운동이 진행되는 가운데 여론조사에서는 분리독립에 대한 다수의 반대가 이어졌다.

    · 캐나다,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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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145억 유로 독일 슈투트가르트21 지하역사, 냉방시설 없이 개통 추진

    독일의 145억 유로 규모 슈투트가르트21 지하역사가 냉방시설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독일철도는 지하 구조물의 열용량과 경사진 터널, 열차 운행으로 발생하는 공기 흐름을 활용해 적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복된 공사 지연과 비용 초과를 겪은 이 사업의 개통 시점은 2031년 12월로 계획돼 있다.

    · 독일, 슈투트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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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중국 온라인서 “젊은 세대가 필수재 안 사면 모두 무너진다” 논쟁 확산

    8월 17일 중국 온라인에서 “젊은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어떤 필수 수요도 무너진다”는 내용이 화제가 됐다. 한 누리꾼은 다음 세대가 필수 수요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해당 수요가 곧 가치 없는 물건으로 전락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발언을 계기로 젊은 세대의 소비와 필수 수요를 둘러싼 논쟁이 확산됐다.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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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OONI, 이란에서 BBC 웹사이트 차단 신호 감지

    OONI가 이란에서 BBC 웹사이트(bbc.com)에 대한 DNS 차단 신호 4건을 감지했으며, 2개의 서로 다른 네트워크 경로에서 동시 관측됨. OONI는 이 신호만으로는 차단 주체·원인·전국적 영향을 확정할 수 없다고 명시함. 현지 통신사 발표·서비스 상태 페이지·IODA 및 현지 보도를 통한 독립적 교차 확인이 필수적임.

    ·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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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일반

    페제시키안 “내부 분열이 국가를 약화”…전후 이란, 정치적 단결 강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전쟁 이후의 과제를 설명하며 정치적 갈등보다 내부 결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군의 역할을 옹호하는 한편, 행정 구조 개혁과 국민 생활 여건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공장 피해와 석유 수입 감소, 운송비 상승 등을 언급하며 이란이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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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일반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본다이 테러 후 총기 보상 매입…최대 1만 호주달러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가 본다이비치 테러 이후 총기 보상 매입 제도를 올해 11월부터 시행한다. 대상 총기를 반납하는 소유자에게 종류에 따라 최대 1,000호주달러를 지급하며, 내년부터는 고가 총기도 매입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제도는 총기 규제 개편에 따라 허용 범위를 초과해 총기를 보유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 호주,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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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일반

    폭스뉴스, 이란 장군의 위조 인용문 방송

    폭스뉴스가 이란 혁명수비대 사령관 아흐마드 바히디의 위조된 인용문을 방송했다. 인용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핵무기를 포기하면 이란도 핵 프로그램을 해제하겠다"는 내용이다. 언론의 신뢰성 훼손과 국제 분쟁 악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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