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의원,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장악 주장 조롱

8월 19일12이란, 테헤란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 소속 에브라힘 레자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장악 주장에 대해 강한 조롱을 내놨다.

레자이는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해 아직 옷에서 비행기 음식 냄새가 나는데도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주장을 정면으로 겨냥한 것으로,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 소속 의원이 해당 주장을 조롱하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 예측 확률

출처: 해외 예측시장

해외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이란#미국#트럼프#에브라힘레자이#호르무즈해협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