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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의원,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장악 주장 조롱

1시간 전0이란, 테헤란
이란 의원,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장악 주장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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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 소속 에브라힘 레자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장악 주장에 대해 조롱하는 발언을 내놨다. 레자이는 트럼프의 옷에서 아직 비행기 음식 냄새가 난다며 트럼프의 주장을 비꼬았다. 그는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했다고 주장하는 상황을 겨냥해 비판했다.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 소속 에브라힘 레자이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장악 주장에 대해 강한 조롱을 내놨다.

레자이는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해 아직 옷에서 비행기 음식 냄새가 나는데도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주장을 정면으로 겨냥한 것으로,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 소속 의원이 해당 주장을 조롱하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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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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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미국#트럼프#에브라힘레자이#호르무즈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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