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광복절을 맞아 보훈가족 지원에 나섰다. 회사는 수원보훈원의 노후 산책로를 정비하고 보훈가족을 위한 생활 물품을 전달했다. 이는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 지원이다.
또한 GS건설 임직원들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돕는 기부 러닝 캠페인 '815런'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광복절(8월 15일)을 기념하는 이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보훈가족 지원금을 모으는 사업이다.
GS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면서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