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대형 철도 프로젝트인 슈투트가르트21 지하역사가 냉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상태로 개통될 예정이다.
독일철도는 지하 구조물의 열용량을 활용하는 수동 냉각 방식과 경사진 터널, 열차 운행에 따른 공기 흐름을 통해 역사 내부를 충분히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슈투트가르트21 프로젝트는 그동안 반복적인 공사 지연과 비용 초과를 겪었다. 현재 개통 시점은 2031년 12월로 계획돼 있다.

독일의 145억 유로 규모 슈투트가르트21 지하역사가 냉방시설 없이 운영될 예정이다. 독일철도는 지하 구조물의 열용량과 경사진 터널, 열차 운행으로 발생하는 공기 흐름을 활용해 적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복된 공사 지연과 비용 초과를 겪은 이 사업의 개통 시점은 2031년 12월로 계획돼 있다.
독일의 대형 철도 프로젝트인 슈투트가르트21 지하역사가 냉방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상태로 개통될 예정이다.
독일철도는 지하 구조물의 열용량을 활용하는 수동 냉각 방식과 경사진 터널, 열차 운행에 따른 공기 흐름을 통해 역사 내부를 충분히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슈투트가르트21 프로젝트는 그동안 반복적인 공사 지연과 비용 초과를 겪었다. 현재 개통 시점은 2031년 12월로 계획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