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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X, 후티 군사대변인 야히야 사리 계정 정지

    X가 후티 무장조직 군사대변인 야히야 사리의 계정을 정지했다. 사리는 예멘 무장군 명의로 사우디 관련 목표에 대한 작전 주장을 게시해왔다. X는 규정 위반을 이유로 정지 조치를 취했다.

    · 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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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미군 요격 미사일 부족…중국과 충돌 시 전략적 패배 위험

    미국 국방 전문가들이 미군의 요격 미사일 부족을 지적하며 중국과의 충돌 시 전략적 패배 가능성을 경고했다. 빈라덴 제거 작전 지휘자인 패네타 전 국방장관은 이란전이 미국의 또 다른 패전이 될 우려를 제시했다. 현 수준의 미사일 재고로는 대규모 분쟁 상황에서 충분한 방어가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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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중국-인도네시아, 대만 동쪽 해역서 첫 연합 해군훈련 실시

    중국 국방부가 인도네시아 해군과 8월 중순 대만 동쪽 해역에서 첫 연합 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054A형 프리깃함 '홍허'호와 인도네시아 프리깃함 '구스티 응우라 라이'호가 참여해 통신·해상 보급 훈련을 진행한다. 양국 해군의 연합작전 능력 강화 및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하는 첫 공동훈련이다.

    · 중국, 인도네시아

  4. 분쟁·군사

    라트비아 국경수비대, 벨라루스 국경 인근 밀입국 터널 발견

    라트비아 국경수비대가 벨라루스 국경 인근에서 이주민 밀입국에 사용된 터널을 발견했다. 이번 터널 발견을 계기로 이주민 밀입국 조직을 겨냥한 ‘늑대인간 작전(Operation Werewolf)’이 시작됐다. 라트비아 당국은 밀입국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대응에 나섰다.

    · 라트비아, 리가

  5. 분쟁·군사

    이란 공격으로 미국 피해 130억 달러 추산…미군 기지에 미사일·드론 2천여 차례 공격

    이란의 공격으로 미국이 약 130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에픽 퓨리 작전’이 시작된 이후 이란은 미군 기지를 상대로 2천 회 이상의 미사일 및 드론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격으로 8개국에 위치한 미국 시설 20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미국 항공기 42대가 파손되거나 파괴된 것으로 전해졌다.

    · 미국, 워싱턴 D.C.

  6. 분쟁·군사

    말리군, 기지 전투서 무장단체 수십 명 격살...이슬람 세력 장악 부인

    말리군이 군사기지 전투에서 무장 이슬람 세력 수십 명을 격살했다고 발표했다. 군부는 치열한 전투를 인정하면서도 이슬람 세력의 기지 장악 주장을 부인했다. 사헬 지역 보안 위기 속 말리의 반테러 작전이 이어지고 있다.

    · 말리, 바마코

  7. 분쟁·군사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주택 철거…주민들 분노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주택을 철거 중 주민들이 현장에서 생계 기반 상실로 고통받고 있음 경계 지역 보안 작전으로 인도주의 위기 심화 우려

    · 레바논, 남부

  8.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군정보부, 크림반도서 러시아 S-400 발사대 2기 격파

    우크라이나 군정보부가 점령된 크림반도에서 러시아 S-400 발사대 2기와 오리온 드론 통제 안테나를 격파했다. 마구라 해상 드론을 FPV 드론의 운반체로 활용한 드론 복합 작전으로 추정된다. S-400 방공 시스템 격파는 러시아의 방공 능력 약화를 의미한다.

    ·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9. 분쟁·군사

    콜롬비아 군부, ELN 게릴라와 다전선 격전 전개

    콜롬비아 육군이 ELN 게릴라와 나리뇨 인근에서 격전을 벌였다. 국가경찰은 레브리하 작전에서 ELN 요원 2명을 사살했다. 정부의 게릴라 소탕 작전이 다전선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 콜롬비아, 나리뇨

  10. 분쟁·군사

    미국 중부군사령부 사령관, 이스라엘에 남부 레바논 철수 요청

    이스라엘 채널 13, 미국 CENTCOM 사령관이 이스라엘에 남부 레바논 철수 요청했다고 보도 미국은 중동 지역 분쟁에서 이스라엘의 주요 동맹국으로서 군사 작전 축소를 촉구 남부 레바논은 이스라엘-헤즈볼라 긴장의 중심지로, 지역 안정화가 핵심 과제

    · 레바논, 남부 지역

  11. 분쟁·군사

    러시아 아프리카군, 말리 북부에서 지하디스트 세력 공습 계속

    러시아 아프리카군이 말리 북부에서 지하디스트 세력 지니(JNIM)와 플라(FLA)를 상대로 항공작전을 수행 중 러시아는 2021년 말리 정부와 군사협력을 시작해 바그너 그룹(현 아프리카 군단)을 통해 작전 지원 사헬 지역의 불안정 속 러시아의 아프리카 군사적 영향력 확대가 가속화되는 상황

    · 말리, 북부 지역

  12. 분쟁·군사

    튀르키예, 우크라이나에 아탁ms 미사일 70발과 M270 다연장로켓 12대 지원

    튀르키예가 우크라이나에 아탁 미사일 70발과 M270 다연장로켓포 12대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무기들은 장거리 정밀 타격과 화력 집중이 가능해 우크라이나의 작전 능력 강화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NATO 회원국인 튀르키예의 지원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군사 지원 확대 흐름을 반영한다.

    · 우크라이나, 터키

  13. 분쟁·군사

    오만 카사브 동쪽 18해리 해상서 선박 피격…화재 발생 후 진화

    영국해군 해사무역작전부(UKMTO)가 오만 카사브 동쪽 18해리 해상에서 선박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선박에서는 화재가 발생했으나 진화됐으며, 환경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선박과 승조원은 안전한 상태로 확인됐으며, 관계 당국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오만, 하사브

  14. 분쟁·군사

    그리스, UAE에 AH-64D 아파치 2대 배치 검토…드론 대응 임무

    그리스가 아랍에미리트(UAE)에 AH-64D 아파치 공격헬기 2대를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해당 헬기들은 드론 대응 작전에 투입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번 움직임은 2020년 체결된 양국 간 국방협정을 기반으로 추진되고 있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15. 분쟁·군사

    멕시코군, 쿨리아칸서 비밀 메스암페타민 제조시설 2곳 적발

    멕시코군이 시날로아주 쿨리아칸에서 비밀리에 운영되던 메스암페타민 제조시설 2곳을 해체했다. 현장에서는 화학물질 1만6,978리터와 2,130kg을 비롯해 반응기, 버너, 응축기 등 합성 마약 제조 장비가 압수됐다. 당국은 이번 작전으로 합성 마약 생산에 관여한 조직범죄 세력에 약 14억4,000만 페소 규모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했다.

    · 멕시코, 쿨리아칸

  16.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러시아 그림자함대 6척과 에너지시설 10곳 타격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그림자함대 6척과 에너지시설 10곳을 타격했다. 국제 제재 회피 수단인 불법 석유 수송망을 겨냥한 작전이다. 러시아의 전쟁 자금 조달과 에너지 기반시설 약화가 목표다.

    · 우크라이나, 러시아

  17. 분쟁·군사

    미국의 이란 대규모 폭격 계획 취소…걸프만 국가들 보복 우려

    미국이 계획한 이란 에너지 인프라 폭격 작전이 취소됐다. 걸프만 산유국들이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인한 자국 에너지 피해를 우려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이스라엘만이 작전을 지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미국, 이란

  18.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만수리 지역서 포격·기관총 사격 집중

    이스라엘 국방군이 레바논 남부 만수리 지역에서 포격과 기관총 사격으로 통상 수준을 넘는 군사작전 전개 이스라엘 지상군은 인근 마즈라트 비유트 엘 사야드에서 수색 작전 진행 중 이스라엘-레바논 국경 충돌 심화로 민간인 피해 우려 가중

    · 레바논, 만수리

  19. 분쟁·군사

    푸틴, NATO 동맹 결속력 시험 위해 회원국 공격 가능성…미국 정보기관 경고

    미국 정보기관, 푸틴이 NATO 회원국 공격으로 동맹 결속력 시험할 수 있다고 경고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 러시아의 '거짓 깃발' 작전 가능성 우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속 러시아의 대NATO 도발 위험 증가

    · 러시아, 발트 해역

  20. 분쟁·군사속보

    이라크 카르발라 상공서 군용 헬기 비행 포착…이라크군 항공 활동 강화

    이라크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Mi-17 헬기와 공군 UH-1H-II 휴이 헬기가 카르발라 상공에서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 군용 항공 활동의 구체적인 목적과 배경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이라크 내 주요 지역에서 군 항공 작전과 경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이라크, 카르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