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스로 돌아가기
속보분쟁·군사

이라크 카르발라 상공서 군용 헬기 비행 포착…이라크군 항공 활동 강화

1시간 전조회 45이라크, 카르발라

이라크 육군 항공사령부 소속 Mi-17 헬기와 공군 UH-1H-II 휴이 헬기가 카르발라 상공에서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번 군용 항공 활동의 구체적인 목적과 배경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이라크 내 주요 지역에서 군 항공 작전과 경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라크 총리, 긴급 안보회의 소집…역내 불안정 대응
  1. ⋯ 보도 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이라크 쿠르드 지역 드론 공격, 70부대 기지 타격3 · 5일 전후속핵심
  3. ⋯ 보도 7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4. 이라크 시아파 무장 조직 무장해제 거부로 위기 심화11 · 1일 전
  5. 이라크 보안군, 경계·전투태세 격상…총리 지시에 따른 조치12 · 14시간 전후속
  6. ⋯ 보도 3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7. 이라크 바그다드 상공서 군용 헬기 대규모 비행…당국 “원인 미확인”16 · 1시간 전후속
  8. 이라크 카르발라 상공서 군용 헬기 비행 포착…이라크군 항공 활동 강화17보 · 지금 읽는 기사
이라크 카르발라 상공서 군용 헬기 비행 포착…이라크군 항공 활동 강화

이라크 중부 도시 카르발라 상공에서 이라크 육군 항공사령부와 공군 소속 군용 헬기들의 비행이 확인되면서 현지 군사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지 정보에 따르면 이라크 육군 항공사령부의 Mi-17 수송 헬기와 이라크 공군 UH-1H-II 휴이 헬기가 카르발라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재까지 이라크 국방부와 군 당국은 해당 헬기 비행의 구체적인 임무나 작전 목적에 대해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은 상태다.

군 관계자들은 해당 활동이 정기적인 훈련, 공중 감시, 병력 이동 또는 치안 지원 작전의 일환일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카르발라는 이라크 내에서도 종교·정치적으로 중요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어, 군 항공 활동이 증가할 경우 지역 안보 상황과 관련한 추가 분석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이라크#카르발라#이라크공군#이라크군#Mi1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