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국제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포클랜드는 아르헨티나”…영국령 유전 개발 기업 제재 추진

40분 전35포클랜드 제도, (말비나스 군도)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 “포클랜드는 아르헨티나”…영국령 유전 개발 기업 제재 추진AI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포클랜드 제도는 아르헨티나 영토라는 입장을 밝혔다. 밀레이 대통령은 포클랜드에서 승인받지 않은 석유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의 아르헨티나 내 영업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정부가 포클랜드 석유 개발 사업과 관련된 기업을 대상으로 제재에 나설 방침을 밝히면서 영유권 갈등이 다시 부각됐다.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포클랜드 제도는 아르헨티나 영토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포클랜드에서 진행되는 석유 개발 사업에 대한 제재 방침을 제시했다.

밀레이 대통령은 포클랜드에서 아르헨티나의 승인을 받지 않은 석유 개발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석유 개발 사업에 관여한 기업들이 아르헨티나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것을 금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번 발언은 포클랜드 제도의 영유권을 둘러싼 아르헨티나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석유 개발 사업을 둘러싼 기업 제재로 대응하겠다는 뜻을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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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하비에르밀레이#포클랜드#포클랜드제도#영유권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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