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이 나라에서 이어지는 사건
- 인도네시아의 싱가포르 가스수출 10월24일 감축인도네시아가 10월 24일부터 싱가포르로의 천연가스 수출을 감축하기 시작했다. 인도네시아는 일일 감축량을 Natuna와 수마트라 구역에서 조정하며, EMA는 감축 규모가 싱가포르 일일 수요의 2% 미만이라고 밝혔다.
- 싱가포르, 연무 원인 기업 7곳 조사·법적조치 검토싱가포르 NEA가 인도네시아 산불로 인한 연무의 ‘책임 기업’ 7곳을 특정해 산불 중단 및 예방 계획 제출을 요구했다. PM 로렌스 웡은 필요 시 초국경 연무 오염법에 따라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고, 대기질 악화에 따라 야외 활동 제한과 마스크·shelter 등 대응을 병행했다. 이후 PSI가 불건강 수준을 유지하며 조치가 계속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인도네시아 자바해 페리 침몰 수색 확대인도네시아 자바해에서 여객선(버고 트랜스포트 8호)이 악천후 속 전복돼 다수의 탑승자가 구조되고 사상자·실종이 속출했다. 당국은 선체 접근이 어려운 상황에서 ROV 투입 등 수색 수단을 확대하며 수색·구조를 이어왔다. 이후 사망자 집계가 늘고 실종자 수가 계속 변동되는 가운데, 수색 기간도 연장되며 작업이 장기화되고 있다.
- 아낙 크라카타우 분화로 자바·수마트라 공항 폐쇄9월 4~5일 인도네시아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분화하며 화산재가 서부 자바와 남부 수마트라로 퍼졌다. 공항 8곳이 폐쇄되고 1500편 이상이 취소·지연돼 34만 명 넘는 승객이 영향을 받았다. 8일부터 일부 공항이 운영을 재개했지만 화산재 확산 우려는 이어지고 있다.
- 인도네시아 동누사텡가라 M7.7 지진, 사망자 111명8월 인도네시아 동누사텡가라(NTT) 플로레스섬 일대에서 규모 7.7 지진이 발생했다. BNPB 집계 사망자는 22일 83명에서 30일 111명으로 늘었고 이재민은 11만 명을 넘었다. BMKG는 여진이 8천 회 넘게 이어졌으며 수주간 더 계속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미얀마 신임 대통령, 태국 외교 활동으로 정권 정당성 강화미얀마 신임 대통령 민 아웅 프라잉이 태국을 방문해 총리와 회담하며 경제협력을 심화했다. 군부 영향 정권의 정당성 강화를 위한 ASEAN 인접국 외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보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선적 케타민 1톤 적재 선박 나포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선적 케타민 1톤 적재 선박 나포
인도네시아 경찰이 10월 25일 벨라완항에서 말레이시아 소유 MT Global 168호를 나포했다. 케타민 약 1.16톤(1400만 달러 상당)을 적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BNN·세관 합동 작전으로 마약 밀수 차단에 기여했다.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가스 수출 축소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가스 수출 축소
인도네시아가 국내 산업용 원료 우선 공급을 위해 싱가포르 가스 수출을 줄인다. 토요일부터 시행.
AI인도네시아 Z세대 산불 논란, 재난비상사태 요구
인도네시아 Z세대가 최악의 산불에 대응해 국가재난 비상사태 선포를 요구하며 전국 시위를 벌인다. 정부는 대응 역량이 충분하다고 보고 선포를 거부하지만 갈등이 커지고 있다. 급성 호흡기질환 환자가 33만 명을 넘어서며 보건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인도네시아 방문해 다자주의 협력 강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인도네시아 방문해 다자주의 협력 강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10월 17~19일 인도네시아를 방문했다. 프라보워 대통령과 회담하고 평화유지군 센터를 방문하며 다자주의 개혁을 논의했다. 인도네시아의 유엔 평화유지 활동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가스 수출 31 BBTUD 감축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가스 수출 31 BBTUD 감축
인도네시아가 10월 24일부터 싱가포르로의 천연가스 수출을 Natuna 15 BBTUD, 수마트라 16 BBTUD 감축한다. SKK Migas 대표 Djoko Siswanto가 발표했으며, 국내 수요 우선 때문으로 보인다. 싱가포르 EMA는 이번 감축이 일일 수요의 2% 미만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산불 haze, 말레이시아·싱가포르로 확산…지역 긴장 고조
인도네시아 산불 haze, 말레이시아·싱가포르로 확산…지역 긴장 고조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칼리만탄 산불로 발생한 haze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프라보워 대통령이 외국 기업과 국가를 비판하며 긴장이 고조됐다. 싱가포르는 현지 기업 10곳에 haze 관련 통지서를 발부했다.
AI인도네시아, 2027 D-8 정상회의 개최…중동 갈등으로 연기
인도네시아가 2027년 D-8(개발도상 8개국)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올해 회의는 중동 긴장으로 연기됐다. 외교부가 10월 24일 확인했다.
인도네시아, 에너지 수출 재검토 경고
인도네시아, 에너지 수출 재검토 경고
인도네시아 에너지 장관이 '존중하지 않는 국가'에 대한 에너지 수출 중단 가능성을 밝혔다. 국내 수요 우선과 자원 주권 강조가 배경이다. 싱가포르 등 인접국에 영향 우려가 제기된다.
인도네시아, 산불 용의 기업 11곳 지명
인도네시아, 산불 용의 기업 11곳 지명
경찰이 산불·토지 화재 사건으로 11개 기업을 용의자로 지명했다. 이 중 3곳은 외국 투자 기업이다. 인근 국가로 확산되는 연무 피해가 우려된다.
인도네시아, 산불 기업 11곳 용의자 지정
인도네시아, 산불 기업 11곳 용의자 지정
인도네시아 경찰이 산불·토지 화재 사건과 관련해 11개 기업을 용의자로 지정했다. 이 중 3곳은 외국 투자 기업이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관련 기업 허가 취소를 시사했다.
인도네시아, 환율 헤징 인센티브로 99억 달러 외자 유치
인도네시아, 환율 헤징 인센티브로 99억 달러 외자 유치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의 환율 헤징 인센티브 정책으로 99억 달러 규모 외국 자본이 유입됐다. 6월 도입 이후 안정적 자본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
그린피스 시위에 정부 기후·물가 대응 강조
그린피스 시위에 정부 기후·물가 대응 강조
그린피스 인도네시아의 기후·생활비 시위에 정부가 대응했다. 자극 패키지와 산불 대책을 언급했다.
AI인도네시아, 그린피스 시위에 기후·생활비 대응 강조
자카르타서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기후 정책과 생활비 비판 시위 정부, 표현의 자유 존중하며 산불 진화와 쌀 지원 등 대책 발표 프라보워 행정부, Rp26조 규모 경기 부양 패키지 추진
BYD, 인도네시아 초급속 플래시 충전 해외 진출
BYD, 인도네시아 초급속 플래시 충전 해외 진출
BYD가 인도네시아에서 초급속 '플래시 충전' 기술의 첫 해외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덴자 신차 2종을 출시하며 전기차 판매를 넘어 충전 인프라 사업으로 확장합니다. 현지 수요와 충전 인프라 확장 속도에 성패가 달릴 전망입니다.
구테헤스 UN 사무총장, 인니 방문해 프라보워 회담
구테헤스 UN 사무총장, 인니 방문해 프라보워 회담
안토니우 구테헤스 UN 사무총장이 19일 인니 보고르 함발랑 방문. 프라보워 대통령과 양자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 지역 현안 논의로 보이며 haze 문제도 다뤄질 가능성.
인도네시아, 유엔 사무총장과 전략적 협력 논의
인도네시아, 유엔 사무총장과 전략적 협력 논의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프라보워 대통령과 회동 글로벌 평화·팔레스타인 지원·다자 협력 강화 논의 구테흐스 임기 종료 전 인도네시아 방문 일환
AI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 인도네시아 방문
안토니우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10월 17일 인도네시아에 도착했다. 프라보워 대통령과 회담 예정이며, 다자주의 관련 연설과 TNI 평화유지센터 방문 계획. 인도네시아 외교부와 대통령실이 공식 확인했다.
인도네시아 산불로 4명 사망, 동남아 유독성 연무 확산
인도네시아 산불로 4명 사망, 동남아 유독성 연무 확산
자바 섬 브로모 텡거 세메루 국립공원에서 산불 진압 중 4명 사망. 동남아 전역에 유독성 연무 확산, 싱가포르·말레이시아·자카르타 대기질 악화. 인도네시아 정부, 주변국 지원 수용 결정.
인도네시아 BMKG, 17~20일 최대 4m 파고 경보 발령
인도네시아 BMKG, 17~20일 최대 4m 파고 경보 발령
BMKG, 인도네시아 여러 해역에 고파고 경보. 최대 4m 파고 예상 지역: 멘타와이 서부 인도양 등. 선박·어민 안전 주의 당부.
MSCI, 인도네시아 신흥시장 퇴출 검토…자카르타 증시 11% 폭락, 1998년 이후 최악
MSCI, 인도네시아 신흥시장 퇴출 검토…자카르타 증시 11% 폭락, 1998년 이후 최악
글로벌 지수 산출기관 MSCI가 인도네시아를 신흥시장(EM) 지수에서 빼고 '독립시장(standalone)'으로 재분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코노미스트가 16일 보도했다. MSCI는 인도네시아 상장사의 불투명한 지분 구조와 '조직적 거래로 의심되는 행위'를 문제로 꼽았다. 재분류되더라도 프런티어시장 지수로 옮겨지지는 않는다. 소식이 전해지자 인도네시아 대표지수는 11% 떨어져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AI인도네시아 산불 4명 사망, 10년 만 최악
자바 국립공원 산불로 4명 사망 수마트라·보르네오 최악 피해,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영향 프라보워 대통령, 주변국 지원 수용 승인
AI인도네시아-동티모르, 양자 투자협정 체결
자카르타에서 양국 투자협정(BIT) 서명. 120개 이상 인도네시아 기업이 동티모르에 투자 중. 하류 산업·인프라·재생에너지 등 협력 확대 기대.
AI인도네시아, 서자바 카라왕에 LPG 플랜트 준공
바흘릴 장관이 카라왕 칠라마야 LPG 플랜트 준공식 주재. 연간 5만2800톤 생산으로 자카르타·서자바 수요 10~15% 충당 기대. 수입 의존도 낮추고 에너지 안보 강화 목적.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동남아 대기 오염 위기
인도네시아 산불 연기, 동남아 대기 오염 위기
인도네시아 칼리만탄·수마트라 산불로 발생한 연기가 지역 전역으로 확산. 팔랑카라야 하늘 주황색, 싱가포르·말레이시아 PSI·API 'unhealthy' 수준. 동티모르 학교 3일 폐쇄, 인도네시아 정부 구름씨뿌리기·기업 투입.
인도네시아 KPK, BNPB 고위직 부패 혐의 체포
인도네시아 KPK, BNPB 고위직 부패 혐의 체포
KPK가 BNPB 고위 관리 등 14명 체포. 재난 대응 자금 횡령 의혹으로 현금과 금괴 압수.
인도네시아, 산불 한 달 내 진화 목표…환경장관 발표
인도네시아, 산불 한 달 내 진화 목표…환경장관 발표
인도네시아 환경부 장관 줌후르 히다얏은 모든 산불과 토지 화재를 한 달 이내에 진화하겠다고 밝혔다. 합동 소방팀이 칼리만탄 등 피해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10월 14일 보도됐다.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대기 오염 악화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대기 오염 악화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수마트라 산불로 발생한 유독 연무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대기질을 '매우 나쁨' 수준으로 악화시켰다. 싱가포르 PM2.5 농도가 288㎍/㎥까지 치솟았고, 동티모르는 전국 학교를 3일간 폐쇄하기로 했다. 인도네시아 대통령 프라보워는 추가 자원 투입을 지시했다.
인도네시아, WHO 사무총장 후보 지명
인도네시아, WHO 사무총장 후보 지명
인도네시아, 보건장관 부디 구나디 사디킨을 WHO 사무총장 후보로 공식 지명. 개발도상국 목소리 강화와 글로벌 보건 거버넌스 개혁 목적. 10월 13일 BERNAMA 보도.
인도네시아 산불 haze, 말레이·싱가포르 확산
인도네시아 산불 haze, 말레이·싱가포르 확산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수마트라 산불로 유독성 haze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까지 확산. 프라보워 대통령, 진압 강화 지시; 말레이시아 지원 제안은 미논의. 싱가포르 PSI 지수 unhealthy 수준 지속.
인도네시아·프랑스 문화 협력 강화
인도네시아·프랑스 문화 협력 강화
인도네시아 문화의 프랑스 내 가시성 확대를 위한 문화 협력이 강화됐다. 영화와 유산 분야에서 양국 협력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