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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신임 대통령, 태국 외교 활동으로 정권 정당성 강화

미얀마 신임 대통령 민 아웅 프라잉이 태국을 방문해 총리와 회담하며 경제협력을 심화했다. 군부 영향 정권의 정당성 강화를 위한 ASEAN 인접국 외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8월 4일 시작 · 9월 3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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