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산불 용의 기업 11곳 지명

23시간 전0인도네시아

경찰이 산불·토지 화재 사건으로 11개 기업을 용의자로 지명했다. 이 중 3곳은 외국 투자 기업이다. 인근 국가로 확산되는 연무 피해가 우려된다.

인도네시아 경찰은 산불과 토지 화재(karhutla) 조사에서 11개 기업을 용의자로 지명했다. 이 중 3곳은 외국 자본이 투자한 기업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화재 진압을 위해 Rp7600억을 투입하고 날씨 조작 기술을 활용 중이다. 연무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로 확산되면서 지역 환경·보건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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