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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이민 단속 소송서 시카고·일리노이 소환장 기각

    연방 이민 단속 관련 일리노이·시카고 소송에서 판사가 소환장 발부를 일단 기각했다. 소송은 이민 당국 행동의 적법성을 다룬다. 2026년 초 제기된 대규모 소송의 일부.

    · 미국, 시카고

  2. 외교·국제

    과테말라, 트럼프의 이민 단속으로 멕시코에서 추방된 2천 명 이상 수용

    과테말라가 트럼프 강화 이민 단속으로 멕시코에서 추방된 2천여 명을 수용 과테말라 대통령은 자국이 '안전한 제3국'으로 기능할 수 없다고 강조 관련 재정 비용은 멕시코 또는 미국 당국이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

    · 과테말라, 과테말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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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미군 현역 장병 가족까지 체포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이민 단속으로 현역 미군 장병의 부모·배우자 50명 이상이 체포됐다. 종전 군인 가족 보호 정책을 철회하면서 최소 6명이 이미 추방됐다. 미군 장병 사기와 국방력에 미칠 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 미국

  4. 분쟁·군사

    트럼프 2기,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 ‘무관용’ 이민단속

    트럼프 행정부가 30만 건 이상의 비자를 취소하며 무관용 원칙을 내세웠습니다. 원정출산 4,000건을 포함해 단속 범위를 넓히고, 향후 망명 신청자까지 관리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이민 문턱 상승에 따른 절차 불확실성 확대가 예상되지만 집행 세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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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미얀마, 불법 입국 외국인 단속 강화

    당국이 카인 주에서 불법 입국한 외국인 22명을 구금하고 태국인 4명을 추방했다. 온라인 사기·도박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 미얀마, 카인 주

  6. 분쟁·군사

    미국 이민단속청, 전기충격 글러브 6000개 구매 논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1670만 달러를 들여 전기충격 글러브 6000개를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인권단체와 민주당 의원들은 ICE 요원들의 부적절한 사용 가능성을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구금 시설에서의 무분별한 장비 사용으로 인한 인권 침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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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속보

    미 이민세관단속국, 전기충격 장갑 도입 추진…최대 2천만 달러 투입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용의자의 복종을 확보하기 위해 전기충격 장갑을 도입할 계획이다. ICE는 전기충격 장갑 구매에 최대 2천만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다. 해당 장갑은 용의자의 지시 이행과 복종을 확보하기 위한 장비로 추진되고 있다.

    · 미국, 워싱턴 D.C.

  8. 외교·국제

    미 법무부, 캘리포니아 노조 지도자 기소 취소…이민단속 항의 시위 관련

    데이비드 후에르타 캘리포니아 노조 회장이 2025년 6월 이민단속 항의 시위 중 체포돼 기소됐으나 미 법무부가 기소 취소 신청. 로스앤젤레스 검사실이 월요일 공식 기소 취소 신청서 제출. 정부의 시위자 관련 사건이 무산되는 최근 추세를 반영한 사례.

    · 미국, 로스앤젤레스

  9. 분쟁·군사속보

    미국 이민단속 중 총격으로 20대 남성 사망…논란 확산

    미국 ICE 차량 검문 중 총격으로 체포 대상이 아닌 20대 남성이 사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민 단속 강경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나 야당과 인권단체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ICE는 결국 과잉 단속 논란으로 차량 검문 단속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 미국

  10. 분쟁·군사

    소형보트 영국행 저지하려던 프랑스 경찰에 이민자들 폭력

    프랑스 경찰이 영국행 소형보트 출항을 막으려다 이민자들로부터 공격을 받는 영상이 포착됐다. 영불해협을 통한 불법 해상 이동은 프랑스·영국 간 오랜 현안으로, 양국이 단속을 지속해왔다. 경찰의 저지 활동 중 이민자들의 폭력적 저항 사건이 증가하는 추세다.

    · 프랑스, 영불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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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ICE 단속으로 마이애미 사업체 매출 40~45% 급감

    마이애미-데이드 지역 Doral·Homestead 등에서 ICE 단속 여파로 매출이 40~45% 하락했다. 남부 플로리다 히스패닉 상공회의소가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에 지원을 요청했다. 식당·호텔·건설 등 주요 산업이 타격을 입었다.

    · 미국, 마이애미

  12. 분쟁·군사속보

    미국 이민단속청 요원, 미네아폴리스서 폭행·허위신고 혐의 체포

    미국 ICE 요원 크리스찬 카스트로가 미네아폴리스에서 폭행·허위신고 혐의로 체포됐다. 지난 1월 아파트 문을 통해 베네수엘라 남성을 총으로 쏘아 다친 사건이 발단이 됐다. 트럼프의 강경 국외추방 정책을 둘러싼 논쟁의 촉발점이 되었다.

    · 미국, 미네아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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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

    호주, 비자 초과체류자 단속 강화…7만7천명 대상 국경수비대 전담팀 신설

    호주 정부가 약 7만7천 명에 달하는 비자 초과체류자를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 100명 규모의 국경수비대 전담팀을 신설한다. 정부는 초과체류자 수용을 위해 250개의 수용 공간을 마련하고, 자진 출국을 유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토니 버크 내무장관은 미국의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같은 방식의 이민 단속은 아니라며, 과거 호주의 초과체류자 관리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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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영국 노동당 정권 이후 14분마다 불법 이민자 상륙…80,000명 돌파

    영국 노동당 정권 출범 후 768일간 80,000명 이상의 불법 이민자가 영국해협을 건너 입국. 평균 14분마다 한 명이 상륙하는 수치로, 정부의 국경 관리 능력에 의문 제기. 이민 정책 강화와 인신매매 조직 단속이 정치적 과제로 부상.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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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미군 가족 수십 명 불체자 단속…군 모집에 '찬바람'

    미국 이민단속국이 군인 가족 수십 명을 불체자 신분으로 구금하고 있다. 해병대는 지난해 6월 불법 체류 이민자의 입대를 모병 광고에서 홍보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전문가들은 이것이 군 모집 감소로 이어져 국방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미국

  16. 일반

    LA 단속 중 ICE 요원들 인종 차별 표현 사용, 법원 문서 공개

    로스앤젤레스 ICE 요원들이 2025년 이민 단속 중 인종 차별 표현과 반이민 슬러 사용 법원 문서에 7월 4일 텍스트 메시지에서 금지된 표현 기록 공개 국경순찰대가 이전에 경고한 혐오 언어로 불법 입국자와 멕시코계 이민자 폄하

    · 미국, 로스앤젤레스

  17. 일반

    합법 취업허가 받고 카페 운영 중인데... ICE 발목모니터 찬 사업가의 절망

    샌디에이고의 카페 사업가 아심 알카와자가 리프트 승객 하차 중 ICE에 체포돼 발목 모니터를 차게 됐다. 합법적 취업허가를 받고 운영 중인 사업과 무관하게 불시 체포된 그는 법적 투쟁을 강요받고 있다. 이 사건은 미국 이민 단속 체계의 예측 불가능성과 불투명성을 드러낸다.

    · 미국, 샌디에이고

    AI
  18. 일반

    쿡 카운티, ICE 데이터 공유 제한 강화 추진

    쿡 카운티 위원이 주민 데이터 보호를 위한 디지털 조치와 ICE 공유 제한을 제안했다. 주민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강조하며 관련 조례 개정을 검토 중이다. 이민 단속 관련 데이터 유출 우려가 배경이다.

    · 미국, 시카고

  19. 외교·국제

    연방 판사, 트럼프 행정부의 NYC sanctuary 법 소송 기각

    브루클린 연방 판사가 10월 15일 트럼프 행정부가 제기한 뉴욕시 sanctuary 법 위헌 소송을 기각. 시 공무원이 연방 이민 단속을 지원하도록 강제할 수 없다는 판결. 맘다니 시장 “뉴욕 시민 승리”라고 환영.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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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속보

    뉴욕 주택가 ICE 총격…5세 차량에 7발

    뉴욕 주택가에서 ICE 요원이 5세 아동이 탄 차량에 7발을 발사했습니다. 운전자는 부상했으며, 시장과 주지사가 강력 항의했습니다. 이번 일로 뉴욕시와 연방정부 간 이민 단속 정당성 논쟁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