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단속으로 마이애미 사업체 매출 40~45% 급감

1일 전0미국, 마이애미

마이애미-데이드 지역 Doral·Homestead 등에서 ICE 단속 여파로 매출이 40~45% 하락했다. 남부 플로리다 히스패닉 상공회의소가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에 지원을 요청했다. 식당·호텔·건설 등 주요 산업이 타격을 입었다.

10월 14일 남부 플로리다 히스패닉 상공회의소는 ICE 이민 단속으로 Doral, 마이애미, Homestead 지역 사업체 매출이 40~45% 감소했다고 밝혔다. 레스토랑, 호텔, 농업, 건설 분야가 특히 큰 피해를 보고 있다.

회의소는 약 200명의 지역 지도자들이 서명한 서한을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에 보냈다. 사업체 보호와 노동력 유지를 위한 조치를 촉구했다. Doral의 베네수엘라 음식점 Al Pastel은 10월 말 영업 종료를 결정했다.

단속 여파로 지역 경제가 위축되면서 일자리 유지와 사업 지속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마이애미-데이드 지역 소상공인들의 직접적인 피해 사례가 잇따라 보고되고 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