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 카운티, ICE 데이터 공유 제한 강화 추진

1일 전0미국, 시카고

쿡 카운티 위원이 주민 데이터 보호를 위한 디지털 조치와 ICE 공유 제한을 제안했다. 주민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강조하며 관련 조례 개정을 검토 중이다. 이민 단속 관련 데이터 유출 우려가 배경이다.

2026년 10월 21일 쿡 카운티 위원회가 주민 데이터 보호 강화를 위한 움직임을 보였다. ICE(이민세관집행국)와의 데이터 공유를 제한하는 디지털 보호 조치를 추진 중이다.

주민 개인정보가 제3자를 통해 ICE에 유출될 가능성을 막기 위한 조치로, 카운티의 보호 의무를 강조했다.

이민 정책과 지방정부 데이터 관리 사이의 긴장을 반영한다. 실제 조례 통과 여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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