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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중국 랴오닝성 폭우로 1만 2700명 대피

    랴오닝성 남동부 폭우로 1만 2700명 이상 대피. 9개 도시 비상대응, 3만 611개 구조팀 대기.

    · 중국, 랴오닝성

  2. 일반

    악성 민원은 줄었지만 노동감독관 고소·고발 급증

    고용노동부 연간 악성 민원은 2022년 2,436건에서 지난해 624건으로 감소했다. 반면 노동감독관을 향한 업무상 피소는 248건으로 나타났다. 악성 민원 감소에도 법적 시달림은 확대돼 감독 현장의 갈등 관리가 과제로 보인다.

    · 대한민국,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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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에스토니아, 러시아 국경 근처로 병력 이동

    에스토니아가 러시아 국경 인근으로 병력을 영구 배치하고 장거리 타격 능력을 강화한다. NATO 동부 전선 국가로서 러시아 위협에 대비하는 전략이다.

    · 에스토니아, 요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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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유엔사 "DMZ 북한 지뢰는 정전협정 위반"…北 김여정 "자작극" 부인

    9월 21일 경기 파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뢰 폭발로 장병 3명이 다친 사건에 대해 유엔군사령부가 군사분계선(MDL) 이남에서 북한 대인지뢰를 확인했다며 정전협정 위반으로 판단했다. 북한은 김여정 담화를 통해 자작극이라고 부인했고, 동부전선에서도 유사한 지뢰 의심 지대가 식별됐다.

    · 대한민국,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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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호주 빅토리아주 규모 4.8 지진…멜버른 인근 흔들림

    빅토리아주 리온가타 인근에서 규모 4.8 지진 발생. 멜버른 주민들 집 흔들림 보고, 새벽 2시경. 남동부 호주 지역 홍수 경보와 함께 재해 대비 주목.

    ·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6. 경제·금융

    HD현대중공업, 스마트 안전체계에 170억 추가 투자

    HD현대중공업이 스마트 안전 체계 구축에 170억 원을 추가 투자한다. 고용노동부의 쇄신 주문에 따라 안전작업 책임제와 현장 점검을 본격 시행한다. 현장 안전관리 강화가 실제 운영에서 어떻게 정착되는지 관심이 모인다.

    · 대한민국,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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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HD현대중공업, 스마트 안전체계에 170억 추가

    HD현대중공업이 170억 원 규모의 안전 투자를 추가 집행한다. 스마트 안전 기술 도입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 전면 강화가 핵심이다. 고용노동부의 쇄신 주문에 따른 후속 조치로, 적용 성과가 관건이 된다.

    · 대한민국,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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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속보

    사우디 공습 보도, 타이즈서 민간인 사상 주장

    사우디 공습이 타이즈 동부 알-이스티크발 군사 캠프를 겨냥해 후티 전사들이 사망했다고 보도됐다. 후티 측 언론은 시장이 타격돼 여러 명이 숨졌다고 주장했다. 사상 규모와 피격 지점의 사실관계 확인 여부가 관건이다.

    · 예멘, 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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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경제·금융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나이·학벌 제한 채용 지침 논란 공식 사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경력직 채용 시 나이·학벌 제한 지침을 작성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회사는 인사 담당자의 일탈이라고 해명했으나 고용노동부가 감독에 착수했다. 채용 과정의 차별 금지와 법 준수 필요성이 대두됐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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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이란 시스탄·발루치스탄서 교전…IRGC 고위 지휘관 사망

    이란 남동부 시스탄·발루치스탄주 사라반에서 무장세력과의 교전이 발생해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위 지휘관 호세인 자리피 준장이 사망했다. 이란 당국은 무장조직이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으며, 교전 과정에서 무장세력 5명이 사망하고 다른 인원들은 체포됐다고 밝혔다. 무장세력의 소속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특정 단체가 이번 교전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이란, 사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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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2026년 엘니뇨, 관측 사상 가장 강해져…태평양 해수면 온도 기록 경신

    현재 발달 중인 엘니뇨 현상이 관측 사상 가장 강한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19일 중동부 태평양 주요 지역의 일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3.05도 높아 2015년 기록인 3.02도를 넘어섰다. 엘니뇨의 정점은 올해 후반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인도 몬순 강수량 감소와 대서양 허리케인 활동 감소 등 관련 영향이 이미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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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기상청, 울릉도·독도 강풍주의보·동해 전역 풍랑주의보 발표

    기상청이 22일 오후 2시부터 울릉도·독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표하고 동해·남해·제주 해역 전역에 풍랑주의보를 발령했다. 울산·경북 남부 앞바다와 연안바다에 풍랑주의보가 집중되며 울릉도 일부 연안바다 주의보는 해제된다. 제주 남부·동부 앞바다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되어 향후 위험 증가에 대비하고 있다.

    · 대한민국, 동해·남해·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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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속보

    파키스탄 공군, 아프가니스탄 쿠나르주 공습

    파키스탄 공군이 아프가니스탄 북동부 쿠나르주 누르갈 지구에 공습을 실시했다. 해당 지역은 파키스탄과 인접한 국경 지역이다. 양국 국경 지역에서는 안보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 아프가니스탄, 쿠나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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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HL만도 평택공장 안전위반 138건 적발…과태료 2억8천만 원

    고용노동부가 HL만도 평택공장에서 138건의 안전위반을 적발했다. 86건은 사법 처리하고 2억 8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끼임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 대한민국,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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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제·금융

    반도체 사업장 안전 점검서 위반 338건 적발…SK하이닉스 청주·이천 등

    고용노동부의 반도체 사업장 27곳 안전 점검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338건 적발 SK하이닉스 청주캠퍼스는 119건 위반으로 사법처리 대상, 이천캠퍼스는 도급승인 취소 반도체 산업의 안전 관리 체계 강화 필요성 대두

    · 대한민국,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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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중대범죄수사청 1차 수사관 임용 확정…임은정·문지석 등 합격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1차 특례 임용 합격자 선정을 완료했다.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문지석 수원고검 부장검사 등 주요 검사들이 합격했다. 이번 임용은 검찰 기능 이관에 따른 인력 배치 과정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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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러시아 군용기 2대 리투아니아 영공 침범…이탈리아 유로파이터 2대 긴급 출격

    러시아 군용기 2대가 리투아니아 영공을 침범하면서 이탈리아 공군 전투기 2대가 긴급 출격했다. 이탈리아 공군의 유로파이터 F-2000 2대는 리투아니아 샤울랴이에서 NATO 동부전선 방공 임무의 일환으로 출격했다. 작전은 독일 우데엠에 위치한 NATO 연합공중작전센터의 조율 아래 진행됐다.

    · 리투아니아, 샤울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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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

    튀르키예, 사모스 인근으로 병력 이동…약 2천명 규모 특수부대 서부 배치

    튀르키예군이 동부 호자트(Hocaat)에서 서부 및 사모스 인근으로 약 2천 명 규모의 특수부대 여단을 이동시키고 있다. 튀르키예 언론은 이번 병력 이동에 주목하고 있으며, 군사 전문가는 통상적인 군사 계획이나 훈련의 일환일 가능성을 언급했다. 다만 해당 전문가는 그리스의 최근 움직임과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총리의 카스텔로리조 방문 시점과 맞물리면서 이번 이동이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 튀르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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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

    러시아, 우크라이나 서부 국경 인근 공격…폴란드 공항 운항 중단

    러시아의 드론 공격이 우크라이나 서부 국경 인근에서 발생하면서 폴란드 루블린과 제슈프 공항의 항공편 운항이 중단됐다. 폴란드군은 전투기를 출격시켰으며, 동부 지역 주민들에게 공중 공격 위협 경보가 발령됐다. 우크라이나에서 폴란드로 향하던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의 열차 인근 철도와 국경 통과 지점 주변에서도 러시아의 공격이 발생했다.

    · 폴란드, Lub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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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속보

    폴란드, 우크라이나 국경 근처 영공에 전투기 배치

    폴란드가 우크라이나 국경 인접 영공에 전투기를 배치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지속에 대한 대응 조치다. 나토 회원국인 폴란드는 동부 국경 지역 군사력을 계속 강화 중이다.

    · 폴란드, 우크라이나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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