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2일 오후 2시부터 울릉도와 독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표하고, 동해남부 앞바다 전역과 남해 동부, 제주도 남쪽 해역에 풍랑주의보를 내렸다.
울산 앞바다 중 평수구역과 경북 남부 앞바다, 울산 앞바다의 연안바다에 풍랑주의보가 적용된다. 동시에 울릉도 울릉읍·서면·북면 연안바다의 기존 풍랑주의보는 해제되었다.
제주도 남부 앞바다 연안바다, 제주도 동부 앞바다의 북동·남동·우도 연안바다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발표되었다. 동해남부남쪽, 동해남부북쪽의 안쪽·바깥먼바다와 남해 동부 안쪽·바깥먼바다, 제주도 남동쪽 안쪽먼바다 등 광범위한 해역이 풍랑주의보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