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성 폭우로 1만 2700명 대피

2일 전0중국, 랴오닝성

랴오닝성 남동부 폭우로 1만 2700명 이상 대피. 9개 도시 비상대응, 3만 611개 구조팀 대기.

중국 랴오닝성에서 10월 초부터 남동부 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1만 2700명 이상이 대피했다. 랴오닝성 홍수통제본부는 9개 도시에 비상대응을 발령하고 3만 611개 구조팀, 12만 7000여 명을 대기시켰다.

단둥시만 8078명이 대피했으며, 향후 68시간 동안 100130mm의 추가 강우가 예상된다. 누적 강우량은 350mm를 넘을 수 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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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대피#랴오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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