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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혼다, 미국 오하이오에 하이브리드차 공장 건설…최대 3.4조원 투자

    혼다가 미국 오하이오주에 하이브리드차 공장 건설을 결정, 최대 3.4조원 투자. 내년 착공해 2030년 가동 목표로 북미 생산 능력을 연간 200만 대 이상으로 확대. 전기차 중심에서 하이브리드차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전면 수정.

    · 미국, 오하이오주

  2. 외교·국제

    캐나다 공군용 F-35A 전투기 첫 시험비행 성공

    캐나다 공군용 F-35A 전투기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첫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초기 납품 항공기들은 2026년 말 아리조나 루크 공군기지에서 조종사 훈련에 활용된다. 2028년 캐나다 도입 후 2030년 이전 초기작전능력 달성을 목표로 한다.

    · 미국, 포트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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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노보 노디스크 3.28% 급락, 2030 성장 목표 실망에 주간 10.9% 하락

    노보 노디스크 주가가 9월 23일 3.28% 하락하며 38.495달러를 기록했다. 9월 21일 자본시장의 날에서 발표한 2030년 중기 성장 목표가 투자자 기대에 미치지 못해 주가가 급락했다. 주간 낙폭 10.9%, 52주 최저점 근처에서 거래되며 PER 9.9배로 저평가 국면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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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정부, 2035년까지 원유 특정 지역 의존도 50% 이하로…비축시설 2천만배럴 확충

    정부가 2035년까지 특정 지역에 대한 원유 의존도를 50% 이하로 낮추고 원유 공급선을 다변화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2천만배럴 규모의 비축시설을 확충하고 정부 비축유와 국제공동비축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광물 관리 대상을 기존 38종에서 51종으로 늘리고, 공급망 취약 광종의 비축 목표를 최대 365일로 확대한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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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공군 인도

    국산 4.5세대 전투기 KF-21 보라매의 양산 1호기가 공군에 인도됐다. 156전투비행대대가 운용하며 내년 후반기부터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2030년대 초반까지 100여 대를 순차 도입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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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호주, 2029년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도전

    앨버니지 총리가 2029-2030년 임기 비상임이사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태평양·동남아 국가들의 지지를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규칙 기반 질서 강화가 목표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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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앤트로픽·오픈AI, IPO 앞두고 성장성과 수익성 위기 직면

    앤트로픽은 가파른 성장에도 불구하고 특정 고객 의존도와 규제 리스크가 우려 요소 오픈AI는 천문학적 자본 지출로 2030년 대규모 적자 예상, IPO 대신 투자 유치 집중 두 AI 기업 모두 기술 투자와 현금 흐름 사이의 구조적 균형 문제 직면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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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전북 새만금·익산·완주, 반도체 소재·케미컬 특화단지 지정…8300억 원 투자 유입

    전북 새만금·익산·완주가 반도체 소재·케미컬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2030년까지 8300억 원 규모 민간 투자가 유입될 예정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부가가치 산업 거점화가 기대된다.

    · 대한민국, 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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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민주당, 미디어공공성강화TF 발족…정기국회 내 4개 법안 처리 추진

    더불어민주당이 미디어공공성강화TF를 발족하고 정부광고법 등 4개 법안의 정기국회 내 처리를 목표로 설정했다. 청년미래연석회의는 2030년까지 청년 의제를 발굴해 정책과 입법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민주당의 미디어 공공성 강화 관련 입법 추진이 본격화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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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독일, 미국산 토마호크 도입 차질…이란전 여파로 비용 증가·수년 지연

    독일의 미국산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도입 계획이 이란전 여파로 지연되고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독일은 당초 2029년을 목표로 했던 초기 장거리 타격 능력 확보가 어려워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전체 도입 비용은 약 34억 유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첫 인도는 2030년대 초반 이전에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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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영국 싱크탱크 '자율주행차 과세로 일자리 손실 대비해야'

    영국 싱크탱크가 자율주행차 세금 도입을 촉구했다. 로봇택시 운행 시작에도 불구하고 수십만 건의 승합차 운전업 일자리 위협 우려. 정부는 2030년대 중반 신차 40%가 자율주행 능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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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제·금융

    영국 감시기구 '전력망 현대화 지연하면 요금 인상'

    영국 국가감사실이 전력망 현대화 사업 지연 시 2030년까지 연간 78억 파운드의 추가 요금 증가를 경고 7백억 파운드 규모 현대화 프로젝트가 재생에너지 전환에 필수적이나 일정 지연 중 전력망 현대화 가속화 불실패 시 경제 성장 저해까지 야기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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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속보

    TSMC, 8월 매출 53.3% 증가…AI 반도체 수요에 월간 사상 최대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의 8월 매출이 5,148억 대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3% 증가했다. AI 관련 반도체 수요가 강하게 이어지면서 TSMC의 월간 매출은 4개월 연속 증가했다. TSMC는 2030년부터 차세대 반도체 제조 기술인 ASML의 하이 NA 기술을 첨단 공정 대규모 생산에 활용할 계획이다.

    · 대만, 신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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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코스메카코리아, 청주 오창에 2000억 투자…글로벌 생산 거점 구축

    코스메카코리아가 청주 오창에 2000억 원 투자 결정 2026~2030년 대규모 스킨케어 생산 시설 신설 AI 기술 도입으로 약 500명 신규 고용 창출

    · 대한민국,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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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제·금융

    AMD CFO, AI 칩 시장 3조 달러 전망 상향…주가 3.38% 급등

    AMD 주가가 9일 3.38% 상승해 522.81달러를 기록했다. CFO가 AI 칩 TAM을 2030년 최대 3조 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시장 기대감이 커졌다. 주간 상승률 14.4%에 달하며 52주 고점 584.73달러의 86% 수준까지 회복했다.

    AI
  16. 경제·금융

    키옥시아, SK하이닉스와 생산 제휴설 일축…“메모리 가격 이미 충분히 올라”

    키옥시아 최고경영자가 SK하이닉스와 공동 생산을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생산 제휴설을 일축했다. 낸드플래시 평균판매가격이 분기 기준 약 70% 상승했지만, 키옥시아는 인공지능 투자 위축을 우려해 추가적인 대폭 가격 인상을 자제하기로 했다. 글로벌 기술기업들의 2030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공급계약 수요가 증가하면서 키옥시아는 출하량의 50%를 장기계약으로 확보하는 목표에 근접하고 있다.

    · 일본,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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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경제·금융

    러시아 로스네프트, 북극항로 통한 ‘보스토크 오일’ 원유 수출 프로젝트 공식 가동

    로스네프트가 보스토크 오일 프로젝트를 공식 가동하고 첫 북극 원유 선적을 시작했다. 2027년 하반기 연간 3,000만 톤, 2030년 최대 5,000만 톤의 원유 공급을 목표로 한다. 북극해항로를 활용해 러시아 원유의 유럽·아시아 수출 물류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 러시아, 딕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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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포클랜드 분쟁으로 국방비 GDP 3% 목표 달성 시급성 부각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의 포클랜드 제도 위협으로 영국의 국방비 증액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노동당 국방위원회 위원장은 2030년까지 국방비를 GDP의 3%로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번험 총리의 목표 달성 약속과 이후 철회로 정부 입장에 혼란이 발생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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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제·금융

    LG유플러스, GS건설과 100MW급 모듈러 AI 데이터센터 표준화

    LG유플러스가 GS건설 등과 협력해 100MW급 모듈러 AI 데이터센터 표준화를 추진 중입니다. 조립식 기술(PMDC)로 구축 기간 단축과 품질 향상을 목표합니다. 2030년까지 AI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5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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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일반

    신세계 정용진·정유경, '프리즈 서울 2026' 갈라 디너 함께 참석

    신세계그룹 정용진·정유경 남매가 '프리즈 서울 2026' 갈라 디너에 참석했다. 신세계는 국내 유통 업체 최초로 공식 헤드라인 파트너로 선정됐다. 2030년까지 5년간 글로벌 예술계와 협력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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