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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천 초등교사, 학생에 '셀프 체벌' 강요 의혹…학부모 18명 집단 고소

    인천 초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스스로 머리를 부딪치게 하는 '셀프 체벌'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학부모 18명이 경찰에 집단 고소했으며, 피해 학생들은 모두 10세 미만이다. 경찰은 아동학대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 대한민국, 인천

  2.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노스캐롤라이나 유세서 트랜스젠더 이슈 강조

    트럼프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 유세에서 여성 스포츠 남성 참여 금지와 아동 트랜스젠더 의료 절차 금지를 영구법으로 제정하겠다고 공약했다. 주민들에게 마이클 와틀리 후보와 의원 후보들 지지를 촉구했다. '미국의 황금시대'를 강조하며 보수진영 핵심 선거 공약을 제시했다.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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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속보

    헝가리 정부, 오르반 시절 반성소수자 법안 개정 추진

    헝가리 정부가 빅토르 오르반 전 총리 시절 도입된 미성년자 대상 반성소수자 규정의 개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미성년자에 대한 동성애와 성별 전환의 ‘홍보·표시’ 금지 문구를 삭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새 규정은 성적 폭력과 착취, 조작 등 아동의 신체·지적·정서적·도덕적 발달을 심각하게 해치는 콘텐츠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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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헝가리, 독신자·동성 커플 입양 규정 개정 추진…오르반 정부 정책과 결별

    헝가리 정부가 아동 입양 체계가 붕괴 직전에 있다는 내용의 220쪽 보고서를 발표했다. 페테르 머저르 총리는 독신자와 동성 커플의 입양을 제한해 온 규정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입양 여부를 정치인이 아닌 심리학자와 아동보호 전문가가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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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일반

    도시락 싸왔으니 요금 안 낸다…무한리필 식당서 벌어진 손님·사장 갈등

    서울 은평구 무한리필 식당에서 아동 요금을 두고 손님과 사장이 갈등을 빚었습니다. 손님은 도시락을 가져왔다며 아동 요금 지불을 거부했습니다. 사장은 아이가 식당 음식을 섭취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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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뉴질랜드 로토루아서 여성·어린이 2명 살해 사건

    로토루아 글렌홀름 주택서 여성 1명과 어린이 2명 사망 경찰, 살인 수사 착수… 11개월·3세 아동 피해 9월 8~9일 현지 보도 다수 확인

    · 뉴질랜드, 로토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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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10대 딸 앞에서 남편 흉기로 찌른 30대 아내 구속

    30대 아내가 부부싸움 중 남편을 흉기로 찔러 구속됨. 10대 딸이 현장에서 폭력을 목격하는 상황 발생. 경찰이 살인미수·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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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제·금융

    내년 7월부터 출산·양육 지원 개편…첫째부터 현금 1000만 원 지급

    정부, 내년 7월부터 출산·양육 지원 체계를 아이맞이지원금과 아동기본수당으로 통합 개편. 첫째 아이부터 현금 1000만 원 지급하고 0세~13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매달 수당 지급. 가정 보육 선택 가구에는 추가 혜택도 제공해 출산율 제고와 양육 부담 경감을 추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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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속보

    이스라엘, UNRWA 시설 진입 비판한 15개국·EU에 반발…“테러 온상” 주장

    15개국과 유럽연합이 이스라엘의 칼란디아 UNRWA 훈련센터 진입과 동예루살렘 시설 압수 조치를 비판하자 이스라엘 외교부가 강하게 반발했다. 이스라엘 외교부는 UNRWA가 테러의 온상이 됐다며 시설 진입과 철거 등 자국의 조치는 이스라엘 및 국제법에 따라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측은 해당 부지가 향후 카프르 아캅 지역 아동을 위한 학교와 지역사회 센터로 전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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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속보

    헌재 '국내 출생 외국인 출생등록' 규정 부재 입법부작위 위헌 판정

    헌법재판소가 국내 출생 외국인의 출생등록 규정 부재를 입법부작위로 판정, 위헌 결정 내림. 출생등록 공백으로 외국인 아동이 교육·의료·복지 접근에 제약을 받음. 정부와 국회가 관련 법안 정비를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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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넷플릭스 시리즈 출연한 다처제 지도자, 구출된 소녀들 관련 선고 예정

    다처제 신앙공동체 지도자가 트레일러에서 소녀들을 구출한 혐의로 선고를 앞두고 있다. 이 인물은 무기징역 중인 워런 제프스의 신뢰받던 추종자다. 폐쇄적 신앙공동체의 아동학대 문제가 다시 드러났다.

    · 미국, 유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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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뉴질랜드,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 법안 추진

    크리스토퍼 룩슨 총리가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 법안을 발의한다. 위반 플랫폼에 글로벌 매출 10%까지 벌금 부과 예정. 연정 파트너 NZ First와 ACT가 반대하며 통과 어려울 전망.

    · 뉴질랜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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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속보

    메타 주가 7.14% 급락…캘리포니아 재판 개시 우려

    메타 주가가 547.73달러로 7.14% 하락하며 52주 최저점 근처로 떨어졌다. 29개 주 검찰총장이 제기한 아동 중독 소송 재판이 18일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된다. 시총 1.52조 달러, PER 22.3배 수준에서 법적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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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메타, 미성년자 중독 설계 혐의로 1조4000억달러 소송 직면

    메타가 아동 중독 설계 혐의로 1조4000억달러 소송 직면 배심원 선발이 수요일 시작되며 향후 재판 진행 예정 학부모들의 소셜미디어 정신건강 영향 우려가 배경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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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전쟁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우크라이나 세대, 심리 재활 나선다

    러시아 침략으로 우크라이나 아동·청소년들이 심각한 전쟁 트라우마 겪음 난민·강제 이송 피해자 등 수백만 명이 심리 외상으로 고통 정부와 NGO·국제기구가 심리 치료와 재활 프로그램 추진 중

    · 우크라이나

  16. 외교·국제

    파키스탄 성착취 용의자, 영국 귀국 일정 명시 거부

    파키스탄 전직 국무장관 루크샤르 아흐메드가 1990년대 맨체스터 아동 성착취 혐의로 체포돼 영국에서 보석금으로 석방됨 최근 파키스탄 하원의원으로 재선된 아흐메드가 강간죄 재판 귀국 일정을 명시하기를 거부 국제 범죄 용의자의 정치 권력 획득으로 사법 절차 진행 불확실성 심화

    · 영국, 맨체스터

  17. 외교·국제

    영국 노동정부, 불법 취업자 체포·추방 2배 이상 증가

    영국 노동정부가 2024년 이후 불법 취업자 체포·추방 건수를 2배 이상 증가시켰다고 발표했다. 초등학교 수준에서 퇴학 위험 아동을 조기 파악하는 교육정책 강화를 추진 중이다. 청년 실업 위기 해결을 위해 교육과 복지제도 전반에 걸친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 영국

  18. 재해·재난속보

    중국 복건성서 미성년자 감금 영상 논란…동물 우리에 가두는 내용

    중국 복건성의 블로거가 미성년자 4명을 철제 우리에 가두는 장면의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 '젊을 때 노력하지 않으면 개 우리로 간다'는 제목으로 게시돼 아동학대 논란 촉발 영상의 진위와 목적에 대한 조사가 필요한 상황

    · 중국, 푸저우

  19. 외교·국제

    해리 왕자 부부 자선단체, 인공지능 딥페이크 규제 법안 통과 촉구

    해리 왕자-메건 부부의 자선단체 아르케웰 필랜트로피스가 미국 의회에 AI 딥페이크 규제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단체는 빅테크 기업들이 아동 안전 조치에 대해 보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현재 여러 관련 법안이 심사 대기 중인 상황이다.

    · 미국

    AI
  20. 재해·재난

    "처음으로 두려움 없이 살 수 있어요"...우크라이나 트라우마 아이들 돕는 이탈리아 캠프

    이탈리아의 '노 사이런스' 캠프가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아동들을 지원 중 우크라이나 희망재단이 운영하며 트라우마 회복과 어린 시절의 기쁨 회복에 중점 안전한 환경에서 처음으로 두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참가자 증언

    · 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