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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재난

"처음으로 두려움 없이 살 수 있어요"...우크라이나 트라우마 아이들 돕는 이탈리아 캠프

1시간 전조회 2이탈리아

이탈리아의 '노 사이런스' 캠프가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아동들을 지원 중 우크라이나 희망재단이 운영하며 트라우마 회복과 어린 시절의 기쁨 회복에 중점 안전한 환경에서 처음으로 두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다는 참가자 증언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수십만 명의 어린이들이 정상적인 삶을 잃었다. 많은 아이들이 집이 파괴되는 것을 목격했고, 심각한 심리적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운영 중인 '노 사이런스(No Sirens)' 캠프는 우크라이나 희망재단(Hope for Ukraine)이 주도하고 있다. 이 캠프는 전쟁으로 잃어버린 어린 시절의 즐거움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캠프 참가자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처음으로 두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다고 증언하고 있다.

캠프는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심리 재활과 정상성 회복을 위한 종합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쟁 피난민 아동들의 정신 건강 지원은 국제 인도주의 커뮤니티의 주요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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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난민 아동#심리 트라우마#인도주의 지원#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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