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로토루아에서 8일 저녁 여성과 어린이 두 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8일 오후 10시 30분경 로토루아 글렌홀름 주소지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11개월과 3세 아동 두 명의 사망을 확인했다. 여성은 중상으로 병원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이 사건은 9월 8~9일 1News와 Stuff 등 현지 매체에서 주요 뉴스로 보도됐다. 경찰은 용의자 신원 파악과 동기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