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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속보

    세계 최초 ‘실시간 AI 뇌수술’ 성공…뇌종양 제거한 48세 남성 시력 회복

    영국 런던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병원에서 실시간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 뇌수술이 처음으로 시행됐으며, 환자의 종양이 성공적으로 제거됐다. 베드퍼드셔 출신의 두 아이 아버지 리스 히버트는 뇌하수체에 생긴 11mm 크기의 비암성 종양으로 시야가 좁아지고 피로와 어지럼증을 겪었다. 수술 중 AI가 실시간 영상에서 뇌혈관과 신경의 위치를 분석하고 안전한 종양 제거 부위를 표시했으며, 수술 8주 뒤 환자는 시력과 체력이 회복됐다고 밝혔다.

    · 영국, 런던

    AI
  2.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 사망자 95명으로 증가…실종자 380명 이상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사망자가 95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자는 380명 이상으로, 미국인 47명과 영국인 33명, 인도인 133명, 네팔인 61명이 포함됐다. 실종자들은 모두 26개국 출신으로, 여성 200명과 남성 203명으로 집계됐다.

    · 네팔, 데비가트

    AI
  3.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규모 돌발홍수로 최소 72명 사망…관광객·근로자 등 수백명 실종

    네팔에서 대규모 돌발홍수가 발생해 최소 72명이 숨지고 관광객과 근로자 등 수백명이 실종됐다. 실종 신고된 관광객은 384명으로, 이 가운데 인도·미국·영국·말레이시아 등 출신이 291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테코시강 범람으로 마을과 도로, 수력발전 시설 등이 파괴됐으며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도 대규모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네팔, 둔체

    AI
  4. 외교·국제

    진보 진영 이변, 민주사회주의자 애니 닉슨 플로리다 상원의원 후보 확보

    플로리다 민주당 상원의원 경선에서 진보 진영의 애니 닉슨이 자금력이 16배 많은 알렉산더 빈드먼을 꺾고 후보 지명을 확보했다. 민주사회주의자 출신 닉슨은 97만 5,000달러로 1,630만 달러를 모금한 빈드먼에 대항해 풀뿌리 조직력으로 승리했다. 닉슨은 11월 총선에서 공화당 애슐리 무디와 맞붙으며, 이는 미국 민주당 내 진보 진영의 영향력 증대를 보여준다.

    · 미국,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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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말리 세노 지역에서 지하드 무장단체와 IS-사헬이 대규모 충돌

    말리 세노 지역에서 지하드 무장단체(JNIM)와 이슬람국가-사헬(IS-Sahel) 간 대규모 충돌이 발생했다. 전투에서 IS 측에 수십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부르키나페 출신의 고위급 지휘관 아부 자이드 알-부르키나비도 전사했다. 사헬 지역의 극단주의 세력 간 패권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양상을 드러낸다.

    · 말리, 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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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에서 탈출한 러시아 해군 장교, 크림반도에서 폭탄 공격으로 사망

    러시아 해군 출신 탈군 장교가 크림반도의 폭탄 공격으로 사망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이 배후라고 주장 우크라이나는 공식 입장을 아직 제시하지 않음

    · 러시아, 크림반도

    AI
  7. 일반

    중국 광둥성 학교 앞 시위 현장 봉쇄…도로 양쪽 통제·촬영도 제한

    8월 13일 중국 광둥성 포산 차오잉실험중학교 앞 도로 양쪽이 봉쇄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는 도로에 서서 촬영하는 행위도 허용되지 않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전날 밤에는 구이저우 출신 누리꾼들이 학교 앞에 모여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포산시

  8. 일반

    중국 광둥성 포산서 대규모 항의 집회…경찰 차량 배치·주변 도로 통제

    8월 13일 중국 광둥성 포산시 초잉실험중학교 인근에 많은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경찰차와 특경 차량이 현장에 배치됐다. 현장에는 질서 유지를 위한 법 집행 인력이 투입됐으며, 인근 도로에는 통제와 차단 조치가 이뤄졌다. 앞서 학교 축구선수의 지역 비하성 발언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면서 광둥성 내 구이저우 출신 주민들이 학교 앞에 모여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포산시

  9. 일반

    플라비오 볼소나루, 타 정당 연대 무산에 알프레도 가스파르 부통령 후보 전격 지명

    브라질 자유당(PL)의 대선 후보 플라비오 볼소나루 상원의원이 중도우파 정당들과의 연대 협상이 무산되자 단독 출마를 확정짓고 알프레도 가스파르 하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검사 출신인 가스파르 의원은 사회보장기금(INSS) 사기 의혹 국정조사를 이끌며 룰라 대통령의 장남 구속을 주장했던 인물로, 룰라 측을 향한 공세의 최전선에 설 전망이다. 외연 확장 실패 및 여성 부통령 후보 배정이 무산됨에 따라 표심 확보에 한계가 지적되는 가운데, 이번 후보 사퇴로 알라고아스주 상원 선거 구도 역시 급변하고 있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

  10. 일반

    태국 전직 의원, 방콕서 지방정부 관계자 총격 살해…유튜브 생방송으로 범행 알려

    태국 전직 하원의원이 방콕 외곽에서 전직 경찰 출신 지방정부 관계자를 총격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목 부위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으며, 운전자는 팔과 손에 총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범행 직후 유튜브 생방송 중이던 정치 논평가에게 전화를 걸어 범행 사실을 알렸으며, 이후 경찰에 체포됐다.

    · 태국, 방콕

  11. 분쟁·군사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시위서 영국인 사망

    영국인 50세 남성, 파키스탄 보안군 오발탄에 피격 사망 페테르버러 출신으로 시위 현장 인근 지역 폭력 시위 사망자 증가

    · 파키스탄, 무자파라바드

  12. 외교·국제

    헝가리 여당, 전 대법원장 바카를 대통령 후보로 지지

    헝가리 의회가 다음 주 앤드라시 바카 전 대법원장을 대통령으로 선출 예정 여당 피데스의 적극적 지지를 받고 있음 법조계 출신 지도자의 정치권 진출로 해석됨

    · 헝가리

  13. 일반속보

    UFC 선수 알란 나시멘투, 34세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

    UFC 선수 알란 나시멘투가 34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브라질 출신 라이트헤비급 선수로 국제 격투기 무대에서 활동했다. 젊은 운동선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심장 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브라질

  14. 외교·국제

    일본, 신임 우크라이나 대사에 오오스미 히로시 임명

    일본 정부가 신임 우크라이나 대사로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출신 오오스미 히로시를 임명하기로 각의 결정. 경력 외교관 오오스미는 미국 주요 도시 총영사를 역임한 인물. 우크라이나와의 외교 관계 강화 신호로 해석.

    · 우크라이나, 키이우

  15. 분쟁·군사속보

    ISS 탈영병 기반 보고서, "ISWAP 슈라위원회, 말리·나사라와에 대원 파견 결정"

    ISWAP 슈라위원회가 말리에 100명, 나사라와에 50명 파견을 결정했다고 탈영병 증언 기반 ISS 보고서가 전했다. 이라크·리비아·체첸 출신 교관 10명이 대공훈련 제공을 위해 파견되는 것으로 보인다. ISWAP은 세금 50% 인상과 모병 최저연령을 17세에서 15세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 나이지리아, 나사라와주

  16. 분쟁·군사

    2016년 쿠데타 미수 사건 당시 에르도안 암살 시도 테러범, 10년 만에 아피온카라히사르서 검거

    2016년 쿠데타 미수 당시 에르도안 대통령 암살 시도에 가담한 헬기 조종사 출신 대위 부르카이 카라테페가 10년 만에 검거됐다. 아피온카라히사르에서 은신처를 특정한 경찰이 야간 급습 작전을 통해 위조 신분증 사용 중이던 용의자를 포착했다. 다량의 현금과 위조 신분증 등을 소지한 채 해외 도피를 시도하던 테러범이 붙잡혔다.

    · 튀르키예, 아피온카라히사르

  17. 외교·국제

    미국, 이란과의 전략적 '교착상태'에 직면

    미국 의회 출신 전직 분석가가 워싱턴이 이란과 전략적 교착 상태에 있다고 지적 현 상황에서 군사적·경제적 수단만으로는 진전 불가능한 상황 평가 양측 간 협상 채널 단절로 근본적 분쟁 해결이 어려운 상태 지속

    · 미국

  18. 분쟁·군사

    세우타 불법 입국 급증 속 이민자 영상 확산…모로코 남성, 셀카봉 촬영하며 해상 이동 논란

    모로코 출신 이민자가 세우타로 이동하는 모습을 셀카봉으로 촬영한 영상이 확산됐다. 세우타에서는 최근 불법 입국 시도가 급증하며 국경 관리 문제가 심화되고 있다. 유럽연합 내부에서 외부 국경 통제 강화 요구가 커지고 있다.

    · 스페인, 세우타

  19. 일반

    러시아,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 ‘테러·극단주의자 명단’ 등록…논란 확산

    러시아가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를 테러·극단주의자 명단에 등록했다. 두로프는 세계적인 메신저 플랫폼 텔레그램을 만든 러시아 출신 기업가다. 러시아 정부와 텔레그램 간 갈등이 다시 국제적 관심을 받고 있다.

    · 러시아, 모스크바

  20. 외교·국제속보

    트럼프 2기 첫 주한미대사 미셸 스틸 입국…진보단체 반대 시위

    트럼프 2기 첫 주한미대사 미셸 스틸이 30일 인천공항 입국 전직 하원의원 출신인 스틸은 미 행정부의 한반도 정책 주도 예정 진보단체가 공항에서 입국 반대 시위 벌여

    · 대한민국,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