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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반크, 사도광산 조선인 강제동원 역사 홍보 활동 착수

    반크, 사도광산 유네스코 세계유산 해설에서 조선인 강제동원 역사 반영 부족을 지적 일본 정부의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권고 이행을 촉구하는 국제 홍보 활동 착수 역사 왜곡 시정을 위한 한국의 시민 외교 차원의 대응

    · 일본, 사도

  2. 재해·재난

    이재명 대통령, 구마모토 강진 희생자 애도···"대한민국도 연대의 마음으로 함께"

    이재명 대통령이 구마모토 강진 희생자를 애도하고 대한민국의 연대 의지를 표현 실종자 무사 귀환을 바라며 인도주의적 지원 의사 전달 일본 당국은 향후 2~3일 내 더 큰 후속 강진 가능성 경고

    · 일본, 구마모토

  3. 재해·재난속보

    강진이 할퀸 구마모토···폭발·정전·단수에 대피소도 멈췄다

    일본 구마모토에서 강진 발생, 폭발·정전·단수 등 2차 재해 연쇄 발생 공장·주택 붕괴로 사망자 속출, 반도체 공급망 영향 우려 대피소 마비·교통 마비·물품 부족으로 지역 전체 마비 상황

    · 일본, 구마모토

  4. 일반

    중국 매체, 日 전문가 비판을 '찬사'로 왜곡 보도

    일본 매체가 중국 로봇의 나사 결함을 지적했으나, 중국 국내 언론이 이를 칭찬으로 왜곡 보도 나사 재질 문제로 인한 수리 및 유지보수 장애 가능성 지적 온라인에서 언론의 부정직한 해석을 비판하는 목소리 확산

    · 중국

  5. 재해·재난

    구마모토 강진으로 '수퍼 엔저' 노린 휴가객 예약 취소 잇따라

    일본 구마모토 강진으로 한국인 관광객들의 여행 예약 취소가 늘고 있다. 외교부는 한국인 인명피해 신고가 없다고 했으나 현지 불안감이 확산 중이다. 여행금지 미조치 시 위약금이 발생해 관광객들이 경제적 손실을 우려하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

  6. 재해·재난

    구마모토 도요타·혼다·니혼세이시 등 잇단 가동 중단

    28일 오후 4시27분께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해 최대 진도7이 관측됐다. 일본제지 야쓰시로 공장의 굴뚝이 무너지고 도요타, 혼다, 브리지스톤 등 주요 제조업체가 잇따라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항공, 철도, 물류, 통신 등 인프라 전반에서도 차질이 빚어지며 피해 상황 파악이 계속되고 있다.

    · 일본, 구마모토

  7. 재해·재난속보

    규슈 강진으로 쇼핑몰 붕괴, 다수 갇혀…한국인 피해는 접수 안 됨

    일본 규슈에서 강진 발생, 쇼핑몰 붕괴로 다수 갇혀 부상자 이송 및 구조 활동 진행 중 현재까지 한국인 인명 피해 접수 없음

    · 일본, 규슈

  8. 일반

    추리소설 대부 히가시노 게이고 별세, 대장암으로 향년 68세

    일본 추리소설 거장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별세, 향년 68세 '용의자 X의 헌신',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국내외 명작 저자 출판계·문화계 추모의 물결, 그의 문학적 유산 기리는 분위기

    · 일본

  9. 분쟁·군사

    필리핀·미·일 남중국해 합동 훈련 종료

    미국과 일본이 필리핀과 함께 남중국해에서 5일간 합동 해상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동맹국 간 상호운용성 향상을 목표로 했다. 중국과의 긴장 속에서 지역 안보 협력이 강화됐다.

    · 필리핀, 마닐라

  10. 분쟁·군사

    1972년 텔아비브 공항 테러범, 레바논에서 78세로 사망

    1972년 텔아비브 공항 공격에 참여한 일본적색군 활동가 고조 오카모토가 레바논에서 78세로 사망 당시 자살 공격에서 유일하게 생존해 이스라엘에 체포되었다가 1985년 석방됨 국제 좌파 테러 운동의 역사적 인물의 타계로 1970년대 급진 좌파 운동의 한 장이 종료됨

    · 레바논

  11. 경제·금융

    미국, 강제노동 301조 관세 최종 발표…한국 12.5% 부과

    미 USTR이 강제노동 301조 관세를 최종 발표, 한국에 12.5% 부과 한국·일본·스위스는 MFN 관세와 합산해 적용되고, 자동차·철강·반도체는 제외 24일부터 시행되며 정부는 한미 관세합의 이익균형 유지를 위해 협의 지속

    · 미국, 한국

  12. 외교·국제

    日 영국 외교장관 회담, 바너엄 신정부 하에서도 양국관계 강화

    모기 일본 외무대신이 필리핀에서 바너엄 영국 신정부의 밀리밴드 외상과 회담했다. 양측은 신정권 하에서도 일영 양국관계 강화를 확인했다. 이란 정세 등 국제 현안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 필리핀, 마닐라

  13. 외교·국제

    한미일 3국 공조 재확인도 대중·대북 정책에선 미묘한 온도차

    한미일 3국이 비핵화 공동 입장을 재확인했으나 정책 표현에서 미묘한 차이 노출 미국·일본은 '완전한 비핵화' 강조, 한국은 '억제 태세' 중심으로 표현 3국 동맹의 실질적 효과는 정책 온도차를 조율하는 데 달려 있을 것으로 예상

    · 한반도

  14. 외교·국제

    아베의 유산 계승한 다카이치, 민족주의 의제 추진

    산나에 다카이치 총리가 피살된 전임자 신조 아베의 유산을 활용해 민족주의 의제 추진 중. 국방 강화와 경제 정책 개혁을 주요 정책으로 설정하며 아베와의 정치적 유대 강조. 일본 우파 진영의 결집과 정책 정당성 확보를 위한 정치 전략으로 평가.

    · 일본

  15. 외교·국제

    외교부, 팔레스타인 지원회의 참석…연내 추가 지원 발표

    한국 외교부 대표가 팔레스타인 지원회의에 참석해 연내 추가 지원 계획을 표명했다. 일본 외무성과 유엔 UNRWA 등 국제 인사들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등 현안을 논의했다. 팔레스타인의 인도주의적 위기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의 일환이다.

    · 팔레스타인

  16. 분쟁·군사

    미 해군 강습상륙함 'USS 트리폴리', 6개월 중동·인도태평양 순찰 종료…오키나와 복귀

    USS 트리폴리가 6개월간의 인도·태평양 및 중동 순찰을 마치고 일본 오키나와로 복귀했다. 제31해병원정대는 중동에서 해상 안보, 항공 지원, 선박 승선 작전 등을 수행했다. 미 해군은 이번 배치를 통해 신속 대응과 장거리 원정작전 능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 일본, 오키나와

  17. 외교·국제

    2주 만에 재회동한 한미일, 북한은 ARF 2년 연속 불참

    한국·미국·일본이 2주 만에 정상회담을 재개해 한반도 평화와 글로벌 현안을 논의했다. 최근 북중 군사협력 강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북한은 ASEAN 지역안보포럼에 2년 연속 불참하며 국제적 고립이 심화되고 있다.

    · 한반도

  18. 외교·국제

    러시아 외무장관 "한반도 비핵화 더 이상 요구 안 해"...러북 군사협력 지속

    러시아 외무장관이 한반도 비핵화 요구를 중단하고 북한과의 군사협력 지속을 선언했다. 러시아는 일본의 핵무기 비보유 원칙을 언급하며 미국·이스라엘의 정책을 비판했다. 북한의 핵무장 현실을 사실상 용인하는 러시아의 전략적 입장 변화로 해석된다.

    · 러시아, 북한

  19. 외교·국제

    한미일 외교장관, 마닐라서 아세안 회의 계기 삼각 협력 강화

    조현 외교부 장관이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대신과 마닐라에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개최. 아세안 관련 다자외교 무대에서 삼각 협력 강화 및 인도태평양 지역 평화·안정 협력 기조 재확인. 북핵·남중국해 등 역내 전략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 논의 예상.

    · 필리핀, 마닐라

  20. 외교·국제

    한미일 외교장관, 마닐라서 삼자회담 개최

    조현 외교부 장관,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모테기 일본 외무상이 마닐라에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개최 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계기로 마련된 이번 회담은 역내 안보와 경제 협력 논의 한미일 삼각동맹의 정기적 외교 채널을 통한 동아시아 안정성 강화 확인

    · 필리핀, 마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