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일본 구마모토 지역의 강진 피해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며 대한민국의 연대 의지를 표현했다. 이 대통령은 "실종자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마모토에서 발생한 이번 강진으로 인한 피해가 계속 확산되고 있으며, 일본 지진조사위원회는 향후 2~3일 내 더 큰 규모의 후속 강진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당국은 주민들에게 추가 지진에 대비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 대통령의 애도 메시지는 한일 양국의 인도주의적 연대를 보여주는 사례다. 국제사회에서도 일본의 재난 상황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