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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미국, 이란 남부 시릭 항만 공습 보도

    미국이 이란 남부 시릭 항만에 대한 공습을 감행한 것으로 보도됨 구체적 피해규모나 목표 시설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아직 미확인 미국-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중동 정세 악화 우려

    · 이란, 시릭

  2.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우크라 항만·군수시설 대규모 타격”…흑해 선박 27척 파괴 주장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항만과 군수시설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오데사·미콜라이우 등 주요 항만과 키이우 일대 군수시설이 공격 대상에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선박 27척과 군사 인프라를 타격했다고 밝혔으나 독립적인 확인은 이뤄지지 않았다.

    · 우크라이나, 오데사

  3. 분쟁·군사속보

    머스크, 우크라이나 흑해 항만 서비스 일시 중단… 루마니아로 우회

    덴마크 해운기업 머스크가 러시아의 항만 시설 공격 증가를 이유로 우크라이나 흑해 항만 서비스를 일시 중단했다. 선박은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루마니아 콘스탄차 항으로 우회한다. 대상 항만과 중단 기간, 물동량 영향 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 우크라이나, 오데사

  4. 분쟁·군사속보

    미국 대사관, 요르단 전역 보안경보 발령…아카바 공항·항만 폐쇄

    미국대사관이 보안 위협을 이유로 요르단 내 긴급 보안경보를 발령했다. 요르단 당국은 아카바 국제공항과 항만을 폐쇄하고 시설을 전면 통제했다. 미국은 자국민에게 군사기지와 공항·항만 방문을 자제하고 보안 지침을 준수할 것을 권고했다.

    · 요르단, 아카바

  5. 분쟁·군사속보

    이란 보안 관계자, 미국의 이란 공격 시 UAE 공항·항만 즉시 대피 경고

    이란 보안 관계자가 미국의 이란 공격 시 UAE 공항과 항만 즉시 대피를 경고했다. 두바이·아부다비 공항과 푸자이라·제벨알리 항만이 영향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이란 간 긴장 고조 속 인접국 UAE의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6. 경제·금융

    해운 '관문 전쟁'… 항만주 20% 급등, 구조적 수익 시대 개막

    해운 시장에서 선사 수익보다 항만운영사의 가치가 급상승하며 항만이 '관문'으로서 전략적 지위를 확보했다. 제재·항로 재편·선복 부족이 만든 구조적 수익이 일시적 운임 상승과 구별되면서 항만주 20% 이상 상승을 주도했다. 지역경제 물류 구조의 근본적 재편이 진행 중이며, 항만운영사의 중장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 필리핀

  7. 외교·국제

    한국수산자원공단, 항만국조치협정 10주년 기념 전문가 포럼 개최

    한국수산자원공단이 항만국조치협정(PSMA) 10주년 기념 포럼을 개최했다. FAO와 협정 당사국, 국제기구 대표 등 120여 명이 참석해 당사국 역량강화와 글로벌 정보교환시스템 활용을 논의했다. 불법어업 방지를 위한 항만국 감시 체계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국제 협력을 도모했다.

    · 대한민국

  8. 외교·국제

    항만국조치협정 발효 10주년, '제주 선언' 채택

    항만국조치협정 발효 10주년 기념식이 제주에서 개최되었다. 협정 당사국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향후 10년 이행 방향을 담은 '제주 선언'을 채택했다. 한국은 불법 어업 근절과 개발도상국 지원에 주력하기로 밝혔다.

    · 대한민국, 제주

  9. 외교·국제

    항만국조치협정 발효 10주년, 제주서 국제행사 개최

    항만국조치협정(PSMA) 발효 10주년 기념행사가 제주에서 열린다. 협정 당사국·국제기구·외교단 등 120여 명이 참석해 IUU 어업 근절 노력을 평가한다. 2016년 발효된 PSMA는 불법 어획물 양륙 차단을 위한 국제 구속력 협정이다.

    · 한국, 제주

  10. 경제·금융

    OBT, 모리타니 진출로 물류 수요 대응

    아프리카 물류 전문 OBT가 모리타니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다. 광업·에너지·항만 물류 수요 증가에 따른 조치다.

    · 모리타니, 누악쇼트

    AI
  11. 경제·금융

    프랑스 어민들, 고유가 항의 항만 봉쇄 해제…정부, 무이자 대출·연료 지원책 제시

    고에너지 가격에 항의하며 프랑스 남부 항구를 봉쇄했던 어민들이 6시간의 협상 끝에 봉쇄를 해제하기로 했다. 정부는 자금난을 겪는 어민들에게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고, 연료 지원책을 연료 가격 변동과 연계하기로 했다. 프랑스에서는 이번 주 임금과 연료비 등을 둘러싼 노동자들의 파업과 시위가 이어지면서 에너지 가격 문제가 정부의 2027년 예산 편성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 프랑스, 니스

    AI
  12. 경제·금융속보

    이란 최대 컨테이너항 샤히드 라자이항 ‘텅 비었다’…화물 운송 급감

    이란의 주요 컨테이너 허브인 샤히드 라자이항이 대부분 비어 있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항만에는 가동되지 않는 크레인과 빈 야적장이 나타났으며, 선박과 트럭의 모습도 매우 드문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최대 상업 관문 가운데 하나인 샤히드 라자이항의 평소 물동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란, 반다르아바스

    AI
  13. 경제·금융

    폴란드, 발트해 해운 중심지로 부상…유럽 주요 컨테이너 항만국 지위 강화

    폴란드 총리 투스크, 폴란드가 발트해에서 선도적 해운국 지위 확보했다고 강조 컨테이너 처리량 기준 유럽연합 전역에서 중요한 해양국가로 부상 해운·물류 산업 강화로 폴란드의 국제 경제적 위상 제고

    · 폴란드

    AI
  14. 외교·국제

    하메네이 "헤즈볼라 지원 계속…지하드와 저항만이 유일한 길"

    이란 최고지도자 무즈타바 하메네이가 헤즈볼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공식 재확인했다. 그는 "지하드와 저항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며 저항 노선을 지속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레바논 영토 보전과 이스라엘의 공격 중단이 미국과의 분쟁 종식을 위한 핵심 조건이라고 밝혔다.

    · 이란, 테헤란

  15. 분쟁·군사속보

    미 중부사령부 “이란 군사시설 대규모 공습 완료”…항만·미사일 기지 타격 발표

    미국 중부사령부가 이란 군사시설을 대상으로 한 약 5시간의 공습 작전 완료를 발표했다. 미군은 해안 방어체계와 미사일·드론 기지 등을 정밀 타격했다고 밝혔다. 중동에는 현재 5만 명 이상의 미군이 배치돼 있으며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호르무즈 해협

  16. 경제·금융

    진해신항 착공, 경남의 한반도 동남권 물류 허브 도약

    진해신항 착공으로 경남이 한반도 동남권 최대 항만 역할 강화 부산항 신항의 75%가 경남에 위치하면서 경남의 물류 거점 지위 확대 북극항로 시대 도래에 대응한 동남권 항만의 전략적 경쟁력 구축

    · 경남/진해

  17. 경제·금융

    카타르, 26일부터 전 해역 해상운항 전면 재개 발표

    카타르가 7월 26일부터 모든 선박의 해상 운항을 전면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교통부는 모든 해상 운송 서비스가 정상 절차에 따라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긴장으로 제한됐던 해상 교통 정상화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 카타르, 도하

  18. 분쟁·군사

    부산항·김해공항 마약단속 인력 부족 ‘풍선효과’ 우려

    부산항과 김해공항에서 마약 밀반입 적발이 급증하고 있다. 항공 단속 강화로 밀수 경로가 항만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풍선효과’ 우려가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인력과 장비 부족이 단속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어 대응력 보강이 과제로 떠올랐다.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AI
  19. 재해·재난

    중동 외래종 '투르키스탄 바퀴' 부산 감만항 정착

    부산대·경상국립대 연구진이 부산 감만항 일대에서 '투르키스탄 바퀴' 정착을 확인했다. 암컷 한 마리가 약 350마리의 약충을 낳는 등 번식력이 강해 주의가 필요하다. 정착 확인을 계기로 항만 주변 모니터링과 관리 필요성이 제기된다.

    · 대한민국, 부산

  20. 외교·국제

    스콧 베선트 'AI 안전 가속' 강조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AI 안전을 위한 업계 자율 조치를 강조했다. 정부는 ‘안전한 발전 가속화’를 목표로 하지만 중국과는 모델의 금지 사항만 합의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자율 규제 중심 접근이 주도권 전략과 맞물릴지 관심이 모인다.

    ·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