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외래종 '투르키스탄 바퀴' 부산 감만항 정착

59분 전10대한민국, 부산

부산대·경상국립대 연구진이 부산 감만항 일대에서 '투르키스탄 바퀴' 정착을 확인했다. 암컷 한 마리가 약 350마리의 약충을 낳는 등 번식력이 강해 주의가 필요하다. 정착 확인을 계기로 항만 주변 모니터링과 관리 필요성이 제기된다.

부산 감만항 일대에서 중동 유래 외래종 '투르키스탄 바퀴'의 정착이 확인됐다. 부산대와 경상국립대 연구진은 감만항에서 해당 바퀴가 이미 자리잡아 개체군이 유지되는 양상을 관찰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번식력 경고도 함께 전했다. 암컷 한 마리당 약 350마리의 약충을 낳는 것으로 알려져 확산 속도가 빠를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확인은 항만을 통한 생물 유입 이후 지역 내 정착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향후에는 항만 주변 모니터링과 확산 억제 대책의 필요성이 커질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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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감만항#투르키스탄바퀴#번식력#부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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