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돌아가기
센서스튜디오속보분쟁·군사
러시아 “우크라 항만·군수시설 대규모 타격”…흑해 선박 27척 파괴 주장
1시간 전조회 90우크라이나, 오데사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항만과 군수시설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오데사·미콜라이우 등 주요 항만과 키이우 일대 군수시설이 공격 대상에 포함됐다고 주장했다. 러시아는 선박 27척과 군사 인프라를 타격했다고 밝혔으나 독립적인 확인은 이뤄지지 않았다.
연속 보도전체 타임라인 14건
우크라이나, 러시아 민간 인프라 장거리 공격 강화- ⋯ 보도 4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 러시아, ICJ '리투아니아 대 벨라루스' 이주민 밀입국 소송에 개입 신청5보 · 1일 전핵심
-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바시키르 공화국·울리야놉스크 석유시설 동시 타격7보 · 1일 전핵심
-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레닌그라드주 와일드베리스 물류센터 공습9보 · 11시간 전
- ⋯ 보도 3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 우크라이나서 최소 11명 사망, 러시아·우크라이나 공격 계속13보 · 1시간 전후속
- 러시아 “우크라 항만·군수시설 대규모 타격”…흑해 선박 27척 파괴 주장14보 · 지금 읽는 기사
러시아 국방부는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장거리 공중·지상 발사 무기와 공격형 무인기(UAV)를 동원해 우크라이나 전역에 18차례의 집단 타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이번 공습으로 오데사, 초르노모르스크, 유즈니, 이즈마일, 미콜라이우 항만의 군수 물자 및 연료 저장시설을 비롯해 키이우와 키이우주에 위치한 군수산업 시설, 물류 거점, 연료·에너지 및 교통 기반시설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거리 드론과 무인수상정 생산·보관시설, 탄약고, 우크라이나군 및 외국인 용병 임시 주둔지도 타격 대상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이번 공격으로 우크라이나군이 운용하던 선박 27척이 피해를 입었으며, 이 가운데 벌크선 10척, 화물선 16척, 컨테이너선 1척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피해 규모와 전과는 러시아 측 주장으로, 독립적인 검증은 이뤄지지 않았다.
시장이 보는 확률
출처: PolymarketPolymarket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베팅 가격을 확률로 표시한 것으로, 사실 전망이나 투자·베팅 권유가 아닙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러시아#우크라이나#오데사#키이우#미콜라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