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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캐나다 의회서 기후변화 시위…노년층 활동가 11명 무단침입 혐의로 체포

    캐나다 오타와 의회 언덕에서 기후변화 대응 강화를 요구하던 노년층 시위 참가자들이 체포돼 무단침입 혐의로 기소됐다. 이들은 산불과 홍수 피해를 담은 사진과 이야기를 하원의원들에게 전달하려 했지만 의회 건물 출입을 거부당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화석연료 인프라 대신 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 투자를 촉구하며 추가 집회를 예고했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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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푸틴, 전시 의회선거서 감시자 추방·야당 탄압…'허위극장' 통제

    러시아가 첫 전시 의회선거에서 유럽 국제감시단을 배제하고 야당 참여를 금지했다. 푸틴 정부는 투표소에 무장 군인을 배치하는 등 강압적 통제 조치를 시행했다. 국제 비평가들은 진정한 민주적 선택이 불가능한 '허위극장식' 선거라고 비판했다.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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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푸틴, 우크라이나 참전 의원 49명 포함해 의회 장악 강화

    러시아 총선에서 집권 여당 통합러시아당이 450석 중 355석을 차지해 역대 최고 기록 수립 새 의회에 우크라이나 참전 의원 49명 포함되면서 전쟁 지지 기조 강화 푸틴 대통령의 의회 내 권력 장악이 더욱 강화될 전망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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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독일 CDU 내부서 메르츠 총리 사퇴 논의 확산…잇단 주의회 선거 패배 여파

    독일 기독교민주연합(CDU) 내부에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의 사퇴를 논의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CDU가 여러 주의회 선거에서 잇따라 부진한 결과를 기록하면서 메르츠 총리에 대한 당내 불만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메르츠 총리는 사퇴할 의사가 없으며 당 지도부의 지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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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2026 러시아 의회선거 투표율 56~59% 확률 5.9%로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2026 러시아 의회선거 투표율 56~59% 구간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2.8%p 하락해 5.9%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1만 8천 달러를 넘어섰다. 선거 기간 중 나온 중간 투표율 보고서와 최종 집계가 시장 변동 배경으로 관측된다.

    ·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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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영국 청년의회, 정부 지원 중단 시 폐지 가능성…2027년 3월 이후 존속 불투명

    2000년 출범한 영국 청년의회가 정부의 추가 재정 지원 여부에 따라 수개월 내 폐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해에만 약 45만3천 파운드의 세금이 투입됐으며,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관련 청년 사업에 약 240만 파운드가 공공자금으로 사용됐다. 정부는 새로운 청년 민주주의 참여 제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지만, 청년의회 측은 정부 지원이 중단될 경우 폐쇄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 영국, 그레이터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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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

    미국 국무부, 사우디에 F-35 48대 판매 승인…의회 심사 남아

    미국 국무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F-35 48대 판매 승인 판매 규모는 최대 243억달러 미 의회 최종 승인 절차 남아 있음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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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SPD 메클렌부르크의회 최다석 확률 38.5%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SPD가 2026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회 최다 의석을 차지할 확률이 24시간 만에 16%p 상승해 38.5%를 기록했다. ZDF 폴리티바로미터 여론조사에서 SPD가 AfD를 37% 대 36%로 앞선 결과가 공개된 직후 변동이 나타났다. 20일 선거를 앞두고 최종 여론조사가 시장 참여자들의 집단 전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 독일, 슈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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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호주도 EU '준회원국' 될 수 있다, 유럽의회 의장 시사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캐나다의 EU 준회원국 지위 추진을 환영했다. 유럽의회 의장은 호주, 뉴질랜드도 같은 지위를 취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민주주의 진영의 결속 강화와 인도태평양 협력 심화를 의도한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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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미국 의회, 11월 중간선거까지 휴회…헉세스 국방장관 탄핵 투표 연기

    미국 의회가 11월 중간선거 이후까지 휴회에 돌입했다. 수주간의 의정 활동이 취소되었다. 헉세스 국방장관 탄핵 투표가 연기되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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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미 하원, 엡스타인 수사 소환 불응한 레온 블랙 의회모독 의결

    미국 하원이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조사에서 의회 소환에 응하지 않은 억만장자 레온 블랙을 의회모독으로 의결했다. 사건은 형사 기소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법무부로 회부됐다. 블랙 측 변호인은 이번 조치가 정치적 동기에 따른 것이라며, 블랙이 엡스타인의 범죄를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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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미 의회, 트럼프에 러시아 제재 권한 확대 법안 통과

    미 의회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러시아 제재 권한을 확대하는 법안을 262대 159로 통과시켰다. 린지 그레이엄 제재법(2026)으로 불리는 이 법안은 에너지 구매국 관세 인상 등의 권한을 담고 있다. 민주·공화당이 대립했으며, 일부는 대통령 권한 확대가 동맹국에 역이용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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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

    뉴질랜드 인도 FTA 의회 통과

    뉴질랜드-인도 자유무역협정이 의회를 통과했다. 93대 29로 가결됐으며 긴급 절차로 처리됐다. 뉴질랜드퍼스트당과 녹색당은 반대표를 던졌다.

    · 뉴질랜드, 웰링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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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서벵골 주의회 보궐선거서 BJP 대승

    인도 서벵골 난디그람·레지나가르 보궐선거에서 BJP 후보가 압승했다. 10월 9일 집계 결과 BJP가 두 석을 모두 차지했다.

    · 인도, 콜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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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트리폴리서 의회 해산 요구 시위

    트리폴리 순교자 광장에서 시위대가 하원과 고등국가위원회 해산을 요구했다. 선거법 제정과 조기 선거를 촉구했다.

    · 리비아, 트리폴리

  16. 일반

    미 의회 청문회서 북한이탈주민 중국 인신매매 증언…중국 내 미국인 구금 문제도 제기

    북한이탈주민이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중국 내 인신매매와 성폭력 피해를 증언했다. 또 다른 증인은 중국 윈난성에서 구금된 미국인 연구자의 장기 구금과 변호인 접견 제한 문제를 제기했다. 의원들과 전문가들은 북한이탈주민 강제송환과 중국 내 인권침해, 북한 강제노동의 국제 공급망 연계를 지적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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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조정식 국회의장, 매카시 면담서 한미 안보 합의 이행 촉구

    조정식 국회의장은 매카시 전 미 하원의장을 만나 한미 안보 합의의 조속한 이행을 당부했다. 양국 의회 간 상설 소통 채널 구축을 제안하며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구체적 실행 일정과 방식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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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일반

    룩셈부르크, 공무원 주 3일 재택근무 법제화

    의회가 공무원 주 3일 재택근무와 업무 외 연결 차단 권리를 승인했다. 60% 재택 비율을 보장한다.

    ·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시

  19. 경제·금융

    슬로바키아, 2027년 예산안 통과…적자 확대

    슬로바키아 의회가 2027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GDP 대비 적자 비율이 4.94%로 확대되며 선거를 앞두고 재정 건전성 논란이 일고 있다.

    ·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20. 경제·금융

    ICE 단속으로 마이애미 사업체 매출 40~45% 급감

    마이애미-데이드 지역 Doral·Homestead 등에서 ICE 단속 여파로 매출이 40~45% 하락했다. 남부 플로리다 히스패닉 상공회의소가 트럼프 대통령과 의회에 지원을 요청했다. 식당·호텔·건설 등 주요 산업이 타격을 입었다.

    · 미국, 마이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