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바키아, 2027년 예산안 통과…적자 확대

18시간 전0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슬로바키아 의회가 2027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GDP 대비 적자 비율이 4.94%로 확대되며 선거를 앞두고 재정 건전성 논란이 일고 있다.

슬로바키아 의회가 2027년 예산안을 76표로 가까스로 통과시켰다. GDP 대비 재정 적자가 4.94%로 확대되며 EU 재정 규칙 준수 우려가 제기된다. 피코 총리는 경제 활성화를 이유로 방어했으나 야당은 부채 급증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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