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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김 총리, 중국·몽골 순방 이틀째 정상 회담 개최

    김 총리가 해외 순방 이틀째 중국·몽골과 정상 회담 개최. 박윤주 외교부 1차관, 강금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 등 참석. 에너지·기후·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로 동북아 외교 강화.

    · 몽골

  2. 경제·금융

    미국, 한국 기업 투자 필요…정책 예측가능성 회복 촉구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 미국대사가 미국의 관세·비자 정책 변화로 인한 한국 기업의 불확실성 증가를 지적했다. 미국이 정책 예측가능성을 회복하고 한국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국의 안정적 경제 협력을 위해 정책 환경 개선이 필수적이라고 제언했다.

    · 미국

  3. 외교·국제

    외교부 인사발령: 주요 공관장 인선 공개

    외교부가 주아프가니스탄·온두라스·나이지리아·코트디부아르·호놀룰루 등 주요 공관장 인사를 발령했다. 조성관 대리대사 등 5명의 공관장이 신규 배치되어 글로벌 외교망을 재편했다. 각 공관장은 현지에서 양국 관계 증진과 외교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4. 외교·국제

    COP31 앞두고 기후협상 본격화…NDC 이행·기후재원 논의

    독일 본에서 개최된 유엔기후변화협약 부속기구회의에 외교부 견종호 기후변화대사 등이 참석했다. NDC 이행 강화와 기후재원 확대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COP31을 앞두고 우리나라의 기후협상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 독일

  5. 외교·국제

    한국 불교문화 대중화, 템플스테이로 국제적 확산

    주한 외교 사절단 대사 50명이 2002년 5월 김천 직지사에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한국 불교문화의 국제적 관심이 급증했다. 문화외교를 통한 한국 이미지 홍보 사업으로 확대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 대한민국, 경북 김천

  6. 외교·국제

    COP31 앞두고 독일서 준비회의…청정에너지 전환·전력화 중심

    한국이 독일 본에서 열린 UNFCCC 보조기구회의에 참석해 COP31 준비회의를 추진했다. 견종호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주도로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청정에너지 전환 등을 논의했다. 한국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국제협력과 개발도상국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 독일, 본

  7. 외교·국제

    네타냐후 '사면초가'…야이르 라피드 "외교·안보 실패" 비판

    야이르 라피드 전 총리, 네타냐후의 정책을 "외교·안보 실패"라고 강력 비판 마이클 오렌 전 주미 대사도 "이란 정권 붕괴, 아랍국가 외교 기회 상실"이라며 지적 이스라엘 정계 곳곳에서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비판 확산 중

    · 이스라엘

  8. 경제·금융

    솔루엠, 사우디 SIP 최종 승인 획득…중동 EV 충전 사업 확대

    솔루엠이 사우디아라비아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SIP)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 한국 대사관과 코트라가 외교적·실무적 지원, 사우디 정부 기관도 협력했다. 사우디의 'Vision 2030' 정책과 부합하는 EV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9. 외교·국제

    스웨덴식 민주주의가 보여주는 상향식 의사결정의 힘

    스웨덴은 엘리트 정치가 아닌 국민 중심의 상향식 의사결정을 민주주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이러한 정치 구조는 갈등 해소와 국민의견 결집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고 있다. 이형종 주스웨덴대사는 스웨덴의 민주주의 모델이 정치 안정과 경제 발전의 토대라고 평가했다.

    · 스웨덴

  10. 외교·국제

    의식불명 3년 투병 끝…태국 공주 별세

    태국 공주가 의식불명 상태로 3년간 투병하다 별세했다. 2012∼2014년 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슬로바키아 대사를 지냈고 유엔 친선대사로 인권 활동을 펼쳤다. 여성 수감자 처우 개선과 사회복귀 지원 등 국제 인권 운동을 주도했다.

    · 태국

  11. 분쟁·군사

    미군 공격으로 인도 선원 3명 사망, 인도 내부서 트럼프에 직접 항의 촉구

    미군 공격으로 인도 선원 3명이 사망한 사건 발생 인도 외교부가 미 대사대리를 재차 초치해 강력히 항의 인도 내부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항의해야 한다는 목소리 제기

    · 인도

  12. 외교·국제

    필리핀 독립 128주년 기념 '예술로 이어온 우정' 서울서 개최

    페르난데스 주한 필리핀 대사가 필리핀 독립 128주년 기념 특별전 개회식에 참석해 한국과 필리핀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강조했다. 문화와 예술을 통한 양국의 우정 증진을 목표로 서울에서 특별전이 개최된다. 한국과 필리핀은 정치·외교·경제·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 중이다.

    · 대한민국, 서울

  13. 외교·국제

    김정은, 푸틴에 축전 보내며 북러 동맹 강화 의지 표현

    김정은이 러시아 국경일을 맞아 푸틴에게 축전을 보내 북러 동맹 강화 의지를 표현했다. 주북 러시아대사관이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개최하고 러시아 임시대사대리와 북한 대회경제상 등이 참석했다. 양국은 경제·외교 분야 협력을 지속하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추진 중이다.

    · 북한

  14. 분쟁·군사

    필리핀서 한인 사업가 살해범 전직 경찰관 검거…1년9개월 도주 끝

    필리핀 경찰이 9일 마닐라에서 한인 사업가 살해 사건의 주범인 전직 경찰관을 검거했다. 1년 9개월 도주 중이던 용의자는 한국대사관과 필리핀 경찰청의 공조로 추적·체포됐다. 양국 안보 협력의 성과로, 엄격한 사법 처벌이 예상된다.

    · 필리핀, 마닐라

  15. 분쟁·군사

    한인사업가 살해한 필리핀 경찰 1년 9개월 만에 검거

    필리핀 마닐라에서 한인사업가를 살해한 필리핀 경찰이 1년 9개월 만에 체포됐다. 주필리핀한국대사관·코리안데스크·필리핀 경찰의 공조로 라파엘 둠라오가 검거됐다. 한필 양국 간 사법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피의자 신병 인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 필리핀, 마닐라

  16. 경제·금융

    영국, 미국의 반발에도 16세 미만 SNS 규제 강행

    영국 기술 담당 국무장관 리즈 켄달이 16세 미만 SNS 규제 강행을 선언 미국 런던 대사관이 규제 반대 입장 표명 후에도 영국은 정책 추진 의지 확고 미국 기술 기업 영향으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개입, 통상 갈등 우려

    · 영국

  17. 외교·국제

    한-프 수교 140년, 파스퇴르연구소 기초연구로 기술이전·산업화 가속

    한-프 수교 140주년을 맞아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가 양국 관계가 과학 중심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했다고 평가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프랑스 파스퇴르연구소의 협력으로 기초연구를 기술이전·산업화로 연결 생명공학, 감염병 연구 등 전략적 과학 분야에서 양국 협력 강화 예정

    · 한국-프랑스

  18. 외교·국제

    한국 여행업계, 스리랑카 무비자 정책 확대에 주목

    스리랑카가 2026년부터 한국 여행객에 대한 무비자 시행 범위를 확대한다. 주한 스리랑카 대사는 관광업계를 '현대 사회의 숨은 외교관'으로 표현하며 양국 협력 강조. 경제 회복 중인 스리랑카의 관광 진흥 정책의 일환으로, 한국 여행업계의 관심 증대.

    · 스리랑카

  19. 외교·국제

    한·호 수교 65주년, 자원 협력에서 AI로 관계 업그레이드

    호주의 로빈슨 대사는 한·호 수교 65주년을 기점으로 양국 관계의 질적 전환을 강조했다. 전통적 자원 무역 협력에서 AI·반도체 등 첨단기술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한국통 외교관으로서 양국은 미래 산업에서 전략적 동반자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 한국-호주

  20. 외교·국제

    美 국무부 대표단, 부산 세계로교회 방문

    미국 국무부의 라일리 반즈 차관보 등 대표단이 부산 세계로교회를 방문했다. 국제종교자유 특임대사 대행이 포함된 방문은 미국의 종교 자유 외교 강조를 반영한다. 한미 양국 간 인권·종교 자유 문제 대화 강화의 계기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