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린드세이 그래엄 미국 상원의원을 추모하는 저녁 만찬이 월요일 저녁 워싱턴 D.C.의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레바논 사업가이자 은행가인 앙투안 세나우이와 전직 미국 특사 모건 오르타구스가 행사를 주최했다.
벤야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부인 사라 네타냐후가 참석했으며, 그래엄 상원의원의 가족 구성원들도 자리했다. 공화당과 민주당 상원의원들도 함께했다.
스티픈 밀러 백악관 부주임 참모와 부인 케이티 밀러, 마크웨인 뮬린 국토안보부 장관, 예히엘 라이터 이스라엘 대사도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