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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AI가 설계한 바이러스 첫 개발…신약 기대 속 생물안보 우려도 확산

    미국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세계 최초로 기능하는 박테리오파지(세균 감염 바이러스)를 설계·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AI가 설계한 바이러스는 실험에서 기존 파지에 내성을 가진 대장균(E. coli)을 효과적으로 제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의료 혁신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생물안보와 바이오테러 악용 가능성에 대한 국제적 규범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미국, 스탠퍼드

  2. 분쟁·군사

    나이지리아 북부서 무장단체에 납치된 308명 구출

    나이지리아 북부 숲에서 무장단체에 납치된 308명을 보안군이 구출 최근 나이지리아 북부 지역의 납치 사건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 당국이 대테러 작전을 강화하며 피해자 구출에 나서고 있음

    · 나이지리아, 북부 지역

  3. 분쟁·군사

    나이지리아 보안군, 무장단체에 납치된 인질 300명 이상 구출

    나이지리아 보안군이 무장단체에 납치된 인질 300명 이상을 구출했다. 군·경찰·대테러 부대가 합동 작전을 전개해 북중부 카이니 호수 국립공원에서 인질들을 해방했다. 티누부 대통령은 이를 국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단일 작전 성과로 평가했다.

    · 나이지리아, 카이니 호수

  4. 분쟁·군사

    미 상원의원 "마약 무관 민간인 피해" 미군 공습 의혹 제기

    미국 상원의원이 미군의 공습 작전에서 마약 밀매와 무관한 민간인이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을 지적했다. 상원의원은 "그들은 살인 피해자들"이라며 미군의 정밀 타격 작전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반테러·반마약 작전의 명목 하에 이뤄지는 미군 작전의 투명성과 정확성 문제를 다시 수면 위에 올렸다.

    · 미국

  5. 외교·국제

    우간다, 엔테베 구출작전에서 사망한 이스라엘 총리의 형을 기리는 동상 제막

    우간다가 1976년 엔테베 공항 구출작전의 영웅 요나탄 네타냐후 동상을 제막했다. 요나탄은 작전 중 전사했으며, 그의 형 베냐민이 현재 이스라엘 총리다. 이번 동상은 국제 테러 대응 역사의 중요한 사건을 기리는 의미를 갖는다.

    · 우간다, 엔테베

    AI
  6.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401여단, 남부 레바논 8개월 작전 완료

    이스라엘군 401여단이 남부 레바논에서 8개월 작전을 완료 헤즈볼라 테러 시설 1,200개 해체, 테러리스트 60명 이상 격멸 여단은 국경 방어와 보안지역 위협 제거 작전 수행

    · 레바논, 남부

  7. 분쟁·군사속보

    미 국무부 "이란과 지원 세력, 전 세계서 미국 이익·미국인 노릴 수 있어"

    미국 국무부가 이란과 지지세력의 전 세계적 공격 위협을 경고했다. 중동 밖의 미국인에게 여행 재고를 권고하고 역내 미국인에게 출국 대비를 당부했다. 전 지역 미국 이익과 미국인을 대상으로 한 테러 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이다.

    · 미국, 워싱턴 D.C.

    AI
  8. 일반속보

    에르도안 "우리 의제는 튀르키예"… "야당은 긴장과 논쟁만 만들어낼 뿐"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정의개발당 회의에서 '테러 없는 튀르키예' 실현을 주요 의제로 강조했다. 야당을 향해 긴장과 논쟁만 생산한다며 비판하고 권력 나누기만 관심 있다고 지적했다. 이스탄불 건축물 재고 강화는 정치를 넘어 국가안보 문제라고 강조했다.

    · 튀르키예, 이스탄불

  9. 외교·국제속보

    美 상원, 수단 내전 제재 강화법 국방수권법안 반영…입법 가속도

    미 상원이 수단 내전 개입 세력 제재 및 종식 전략을 담은 '수단 평화법'을 국방수권법안 수정안으로 반영했다. 법안에는 외국 세력 제재, 특사 임기 연장, 무장단체 테러집단 지정 검토 등 강력한 조치가 포함되어 있다. 하원안과의 절충안 마련 과정이 남아있으나, 내전 장기화에 따른 미 의회 내 초당적 입법 의지가 강한 상황이다.

    · 수단, 하르툼

  10. 분쟁·군사

    러시아 아프리카군단, 말리 공습으로 민간인 피해 발생

    러시아 아프리카군단의 말리 공습으로 민간인 피해 발생 러시아 용병부대는 말리 군과 협력해 테러 조직 격퇴 중 국제인권기구의 민간인 피해 지적으로 국제적 논란 심화

    · 말리, 바마코

  11. 외교·국제

    런던서 팔레스타인 액션 지지 집회 수십 명 체포

    런던에서 금지 단체 팔레스타인 액션을 지지하는 집회 중 경찰이 수십 명을 체포했다. 앤디 번햄 총리 취임 이후 처음 열린 해당 단체 지지 시위다. 영국 정부의 테러 관련 극단주의 활동 규제 입장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영국, 런던

  12. 외교·국제

    사우디, 바브엘만데브 해협 항행 안전 위해 국제연합 틀 발족

    사우디아라비아가 바브엘만데브 해협 항행 안전을 위한 국제 협력 틀 발족 추진 호르무즈 해협 대체 항로로서 이 해협의 전략적 중요성 증대 해적·테러 대응과 해양 안보를 강화하는 중동 안보 체제 구축 움직임

    · 예멘, 바브엘만데브 해협

  13. 분쟁·군사속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으로 폴란드 영공 침범, 미확인 물체 추락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과정에서 미확인 물체가 폴란드 영공을 침범하고 들판에 추락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테러에 대항할 대탄도미사일 공급을 동맹국에 촉구했다. 유럽연합은 이번 공격을 규탄하며 우려를 표명했다.

    · 폴란드

  14. 분쟁·군사속보

    이란, 탄도미사일로 중동 미군기지 공격…미군 전량 요격

    이란 혁명수비대가 요르단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발사 미군은 발사된 미사일 전량 요격 완료 친이란 테러조직 타격에 대한 보복 공격으로 평가

    · 요르단

  15. 분쟁·군사

    러시아 아프리카군단, 말리군과 합동작전 영상 공개

    러시아 아프리카군단이 말리군과의 합동작전 영상을 공개했다. JNIM·FLA 테러 조직 격퇴를 목표로 한 작전이다. 러시아는 2023년부터 말리에 군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말리

  16. 일반속보

    베를린 CSD 공격 용의자 압둘 발루트, 슈판다우서 경찰 총격에 사망

    베를린 CSD 공격 후 도주했던 용의자 압둘 발루트가 슈판다우의 주말농장 단지에서 경찰 총격으로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디 자이트가 보도했다. 총격의 정확한 경위와 시점 등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용의자는 다에쉬 가담을 시도한 전력이 있는 이슬람주의 '위험인물'로, 내무장관은 이번 사건을 이슬람주의 테러로 규정했다.

    · 독일, 베를린

  17.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마을 충돌로 서안 지구에서 70명 이상 체포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북부 마을 충돌 이후 서안 지구에서 70명 이상을 체포 폭력 사태로 이스라엘 군인 2명, 팔레스타인인 4명 사망 이스라엘군은 300곳 이상을 수색하며 테러 관련 혐의자 단속

    · 팔레스타인, 서안 지구

  18. 분쟁·군사

    미국, 무슬림형제단 자금망 제재…해마스 군사조직 자금 지원 차단

    미국 재무부가 이집트 무슬림형제단 고위 지도자와 해마스 군사조직 자금 지원 네트워크에 대한 포괄적 제재 발표 위장 자선단체와 상업 기업을 통한 다층적 자금 흐름 차단이 목표 아프리카의 뿔 지역 평화 안정과 글로벌 테러 자금 추적 강화 차원의 조치

    · 미국, 이집트

  19. 외교·국제

    인도, 파키스탄 홍수 책임 주장 일축…“몬순 강우 때문”

    인도 외교부, 파키스탄의 체나브강 홍수 유발 의혹 반박. 강수량 증가 원인은 몬순 강우, 파키스탄 자체 기상 자문과 일치. 인더스강 조약은 테러 지원 중단까지 유예 유지.

    · 인도, 잠무

  20. 분쟁·군사

    나이지리아, 최근 최대 규모 군부대 확충 승인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최근 최대 규모의 군사 확충을 승인했다. 민간인 공격을 감행하는 무장 단체들의 위협 속에서 이루어진 결정이다. 정부의 치안 역량 강화와 테러 소탕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평가된다.

    · 나이지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