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이란과 지원 세력, 전 세계서 미국 이익·미국인 노릴 수 있어"

8월 1일60미국, 워싱턴 D.C.

미국 국무부가 이란과 이란을 지지하는 세력이 전 세계 각지에서 미국의 이익이나 미국인을 겨냥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국무부는 중동 밖에 있는 미국인들에게 해당 지역으로의 여행을 재고할 것을 권고했다.

또 역내에 있는 미국인들에게는 확전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출국을 고려하거나 대비 태세를 갖출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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