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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속보

    트럼프 지지율 33%로 최저치…공화당 지지층도 72%로 하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3%로 떨어지며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화당 지지층의 트럼프 지지율도 72%로 하락했으며, 유권자의 57%는 트럼프 대통령 아래에서 자신의 경제적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유권자의 46%는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공화당 후보들의 선거 승리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응답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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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반

    캐나다 오타와, ‘트럼프 애비뉴’ 개명 추진…후보에 ‘타코 애비뉴’ 거론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딴 ‘트럼프 애비뉴’의 개명이 추진되고 있다. 리버 워드의 라일리 브로킹턴 시의원은 10월 지방선거 이후 주민들과 함께 거리 이름 변경 절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새 이름 후보 가운데 ‘타코 애비뉴’가 거론되고 있으며, 이는 ‘Trump Always Chickens Out’의 약어에서 비롯된 표현이다.

    · 캐나다, 오타와

    AI
  3. 일반

    트럼프 3년간 10kg 체중 증가…의사들 '강한 위험요인' 경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년간 약 10kg의 체중이 증가해 현재 약 108kg으로 집계됐다. 1년 전 체중보다는 약 6.4kg, 3년 전보다는 약 10kg 증가했다. 의료 전문가들은 이러한 체중 증가가 건강상 '강한 위험요인'이라고 경고했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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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트럼프 대통령, 멜라니아와 함께 독립 250주년 기념 인디카 레이스 참석

    트럼프 대통령이 부인 멜라니아와 함께 워싱턴D.C.의 '프리덤 250 그랑프리' 인디카 레이스에 참석했다. 대통령은 경주 시작을 알리는 신호를 펼칠 예정이다. 이는 미국 독립 2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공도를 경주용 트랙으로 개조해 개최되었다.

    · 미국, 워싱턴D.C.

    AI
  5. 일반

    트럼프 교통부 장관, 딸에게 하버드가 '타락시킬 것'이라 경고한 영상 공개

    트럼프 행정부의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이 제작한 유튜브 시리즈가 댓글 기능을 끈 상태로 공개됐다. 영상에는 더피 장관이 딸에게 하버드대학이 자신을 '타락시킬 것'이라 경고하는 발언이 담겼다. 보수진영의 엘리트 교육기관 비판이 정부 고위 인사의 공개 발언으로 표출된 사례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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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일반

    트럼프 초상 담은 미국 여권, 전국 27개 기관서 발급 시작

    미국 국무부가 트럼프 대통령 초상을 담은 한정판 여권을 전국 27개 기관에서 발급하기로 발표했다. 기존에는 워싱턴디씨 여권사무소에서만 현장 신청자에 한해 제공했다. 8월부터 전국의 미국인들이 건국 250주년 기념 특별 여권을 신청할 수 있다.

    · 미국, 워싱턴디씨

  7. 일반

    스티픈 A. 스미스, 트럼프 대통령의 르브론 제임스 '인종차별주의자' 발언 비판

    스티픈 A. 스미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르브론 제임스 관련 발언을 '역겨운' 것으로 비난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두 농구 전설을 비교하던 중 제임스를 언급 스포츠계와 정치권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논쟁 재점화

    · 미국, 워싱턴 D.C.

  8. 일반

    트럼프 대통령의 조롱 후 침묵 깬 트랜스 인플루언서 뮬바니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기자만찬에서 트랜스 인플루언서 뮬바니와 CNN의 케이틀린 콜린스를 조롱했다. 뮬바니는 대통령이 자신의 이름을 언급한 것 자체가 자신의 영향력을 증명한다고 반박했다. 미국 정치에서 트랜스 이슈와 미디어의 역할이 계속 갈등의 중심에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 미국, 워싱턴

  9. 일반

    트럼프 대통령의 국경청 청장, 메인주 총격 사건 ICE 경찰관 신원조회 재검토 지시

    트럼프 행정부 국경청 청장이 메인주 총격 사건을 일으킨 ICE 경찰관의 신원조회 재검토를 지시했다. 피해자 유족들이 경찰관의 정신질환 및 폭력 행동 이력을 폭로하면서 채용 과정 문제 제기됐다. 청장은 해당 혐의가 사실이면 신원조회를 통과해선 안 됐다고 밝혔다.

    · 미국, 메인주

  10. 일반속보

    美, 베네수엘라 석유 거래 핵심 파트너로 과거 자금세탁 수사 대상 기업가 기용

    트럼프 행정부와 베네수엘라 간 장기 석유 거래를 중개한 알레한드로 베탄쿠르트가 과거 미국에서 국영 석유회사 PDVSA 자금 횡령 및 자금세탁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베탄쿠르트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 체포 작전을 앞두고 미국 당국에 정보를 제공했으며, 현재 워싱턴과 카라카스 간 석유 거래의 핵심 중개자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베탄쿠르트가 소유한 북미 블루 에너지 파트너스(NABEP)의 지분 35%를 확보하고, 해당 회사의 석유 생산량에 대한 우선 접근권을 갖는 내용의 거래를 추진했다.

    ·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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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미국, 브라질 대선 개입 의혹…과거 냉전기 정치 개입 논란도 재조명

    1962년 미국 정부가 브라질 의회 선거에서 좌파 성향의 주앙 굴라르트 대통령에 맞서는 세력을 지원하기 위해 비밀리에 자금을 제공했다는 역사적 의혹이 제기됐다. 2026년 브라질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경제·외교적 압박을 통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려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국무부는 브라질 선거에 개입하려 한다는 주장을 근거 없는 거짓이라고 부인했다.

    · 브라질, 브라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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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미 상원, 1조1500억 달러 국방예산안 부결…이란 전쟁 둘러싼 여야 충돌

    미국 상원이 1조1500억 달러 규모의 국방예산안 처리 절차를 부결시켰다. 민주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군사행동과 국방비 증액을 이유로 반대했다. 국방수권법은 향후 추가 협상과 표결을 거쳐 최종 확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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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

    케네디센터 철거 우려… 수천 명 백악관 앞 집회

    워싱턴 D.C. 케네디센터 외부에서 수천 명이 시설 철거 우려를 표하는 시위 개최 트럼프 행정부의 잠재적 철거 계획에 문화계와 시민사회 반발 역사적 공연장 보존과 연방 건축 정책을 둘러싼 갈등 심화

    · 미국,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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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미국 하원, 러시아 에너지 제재 법안 통과…인도 등에 최대 100% 관세 부과 가능

    미국 하원이 러시아 에너지 산업과 개인, 이른바 ‘그림자 선단’을 겨냥한 제재 법안을 찬성 262표, 반대 159표로 통과시켰다. 법안에는 러시아산 원유·천연가스를 구매하는 국가에 미국 대통령이 최대 10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법안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앞두고 있으며,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늘린 인도가 주요 관세 대상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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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미국 성인 63% 'AI 통제 불능 시 인류 멸망 가능'

    미국 성인 10명 중 6명 이상이 통제 불능 AI로 인한 인류 멸망 가능성을 우려 해리스 지지자 70%, 트럼프 지지자 61%가 AI 위험성 경고 AI 개발 속도 조절에 대해 초당적 공감대 형성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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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속보

    캐나다 자유당, 보궐선거 3곳 석권…카니 총리 대미 강경 노선에 유권자 지지

    캐나다 집권 자유당이 퀘벡과 토론토,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치러진 3곳의 보궐선거에서 모두 승리했다. 마크 카니 총리는 이번 결과가 정부의 정책에 대한 유권자들의 지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결렬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캐나다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유당의 의석은 173석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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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

    캐나다 우주비행사 제러미 한센, 비NASA 출신 최초 미 의회 우주명예훈장 수훈

    캐나다 우주비행사 제러미 한센이 미국 의회 우주명예훈장을 받은 최초의 비NASA 우주비행사가 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NASA의 리드 와이즈먼·빅터 글로버·크리스티나 코크와 한센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한센은 아르테미스 II 임무를 통해 저궤도를 넘어 달까지 비행한 최초의 비미국인으로 기록됐다.

    · 미국, 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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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일반

    미 의회 초당파 의원들, 보스니아 세르비아계 제재 촉구…발칸 안정성 논란 확산

    미국 여야 의원들이 트럼프 행정부에 보스니아 세르비아계(Republika Srpska) 관계자들에 대한 제재 검토를 촉구했다. 이번 요구는 스레브레니차 추모센터의 집단학살 부인 관련 보고서와 관련한 조사 논란 이후 제기됐다. 미 의원들은 발칸 지역의 안보와 영토 보전을 위협하는 인물에 대한 제재 조항 이행을 요구했다.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바냐루카

  19. 일반

    알바니아 '플라밍고 혁명' 시위 지속

    쿠시너-트럼프 리조트 개발 반대 시위가 반정부 운동으로 확대. 티라나에서 수천 명이 에디 라마 총리 사퇴 요구.

    · 알바니아, 티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