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초상 담은 미국 여권, 전국 27개 기관서 발급 시작

7월 31일10미국, 워싱턴디씨

미국 국무부가 트럼프 대통령 초상을 담은 한정판 여권을 전국 27개 기관에서 발급하기로 발표했다. 기존에는 워싱턴디씨 여권사무소에서만 현장 신청자에 한해 제공했다. 8월부터 전국의 미국인들이 건국 250주년 기념 특별 여권을 신청할 수 있다.

미국 국무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과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여권을 전국에서 발급하기로 발표했다.

그동안 이 특별 여행증명서는 워싱턴디씨 여권사무소에서만 현장 신청자에 한해 구입 가능했다. 국무부는 다음 달부터 전국 27개 여권발급기관에서 이 한정판 여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결정으로 수도권 외 지역 미국인들도 트럼프 대통령 초상이 새겨진 여권을 쉽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국무부의 전국 확대 조치는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미국 여권#트럼프 대통령#건국 250주년#국무부#행정정책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