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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제양양·재약산 터널 잇단 화재, 인명피해 없이 통행 재개

    인제양양터널에서 화물차 화재가 발생해 통행이 전면 중단됐다. 재약산터널 전기실에서도 화재가 났지만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두 사고는 통행 재개로 이어졌으며 안전점검이 중요해졌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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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세종포천고속도로 금광터널 인근 추돌로 50대 여성 사망

    세종포천고속도로 금광터널 인근에서 승용차가 고장으로 1차로에 정차 중이던 3.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여성 A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당국은 사고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 대한민국, 세종

  3. 재해·재난

    부산 제1만덕터널, 12일부터 심야 전면 통제

    부산 제1만덕터널이 12일부터 엿새간 심야 전면 통제된다. 통제 사유는 화재 안전설비 설치 공사로, 터널 이용이 불가능하다. 운전자는 제2만덕터널 등 주변 도로로 미리 우회해야 한다.

    · 대한민국, 부산

  4. 재해·재난

    제2경인고속도로 삼성산 터널서 승용차·화물차 추돌…2명 부상

    제2경인고속도로 삼성산 터널에서 승용차와 화물차가 추돌 2명이 부상하고 화물차의 주류가 도로에 유출 3km 구간에서 교통 정체 발생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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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한국·네팔 구조대, 수력발전소 터널 400m 개통했으나 9명 실종자 발견 못해

    한국·네팔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을 400m까지 개통했으나 9명의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함 일부 극적 생존자 구조에 이어 도보 수색으로 작업 방향 전환 실종자 가족 요청에 따라 산악지역 본격 수색 착수, 네팔도 협조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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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생존자다' 칠흑같은 터널서 기적의 구조…수색 추가 진행

    네팔 대홍수로 인한 구조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칠흑같은 터널에서 생존자 발견 사례가 나타남 조현 외교부 장관이 카트만두에서 네팔과 도보 수색 협조를 논의 핵심 피해지에서 100km 떨어진 곳에서도 산사태 발생 중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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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7곳에 150명 이상 고립 추정…구조작업 총력

    네팔·티베트 국경에서 산홍수가 발생한 지 9일 만에 트리술리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자 2명이 구조되고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현재 네팔 내 수력발전소 터널 7곳에 150명 이상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구조대가 터널 굴착과 공기 주입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네팔 양측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1,311명이며 5,330명이 실종된 가운데 인도 터널 구조대도 네팔군과 협력해 구조에 참여하고 있다.

    · 네팔

  8. 재해·재난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서 중국인 1명 극적 구조…열흘 만의 기적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매몰된 중국인 1명을 구조 대홍수 발생 열흘 만의 극적인 생존자 구출로 평가 현장에서 국적 불명의 시신 1구가 수습되고 추가 구조 작업 진행 중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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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홍수 9일째, 터널 속 90명 생존자 수색 총력

    네팔 홍수 사망자 1280명으로 늘어났으며 9일째 구조 작업 진행 중. 터널 2곳에 약 90명 생존 가능성, 한국인 9명 포함 발전소에서 집중 수색. 몬순 시즌 집중 호우로 인한 대규모 자연재해, 국제 구조 지원 활동 전개.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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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네팔 대홍수 9일 만의 기적…수력발전소 터널서 직원 2명 구조

    네팔 대홍수로 1,280명이 사망하고 5,500명 이상이 실종됨. 트리슐리 3A 발전소 터널에서 직원 2명이 홍수 발생 9일 만에 구조됨. 한국인 9명을 포함한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 중이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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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네팔 발전소 터널 붕괴, 생존자 수색 진행 중…'공기·식량 있을 가능성'

    네팔 발전소 터널 붕괴로 생존자 수색이 진행 중이며, 구조 당국은 붕괴 지점에 공기와 식량이 있을 가능성을 제시. 한국 업체에 근무 중인 네팔인 노동자들도 실종된 동료들을 애도하고 있음. 카트만두에서는 대량의 이재민으로 인해 숙소와 장례 시설 부족 상황이 심화 중.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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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100여 명 구조 작업 시작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100여 명이 갇혔다. 당국이 공기 주입과 굴착 작업으로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 피해자들의 생명 유지가 최우선 과제로 진행 중이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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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속보

    영국 셰필드 기차 터널 화재로 운행 중단…대규모 교통 마비

    영국 셰필드 토틀리 철도 터널에서 대규모 화재 발생 4개 소방대가 진압 작업 중, 현장에 많은 연기 발생 기차 운행 중단 및 광역 교통 마비 상황

    · 영국, 셰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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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홍콩 싱먼터널서 스쿨버스 충돌…운전자 의식 잃고 1명 부상

    홍콩 싱먼터널에서 스쿨버스가 운전자 의식 상실로 터널 벽면과 충돌 50대 남성 운전자가 사고 당시 의식을 잃었으며, 버스에는 약 50명의 어린이 탑승 여성 탑승객 1명이 손 부상을 입었고 어린이들은 안전이 확인됨

    · 홍콩, 싱먼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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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통영대전고속도로 5중 추돌, 2명 사망·11명 부상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5중 추돌로 2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했다. 사고는 터널 공사로 인한 서행 구간에서 SUV가 앞차를 들이받아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CC 작동 여부를 포함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대한민국, 통영

  16. 재해·재난속보

    네팔·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1,387명·실종자 5,406명…피해 11일째

    네팔과 중국 티베트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사망자가 1,387명, 실종자는 5,406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네팔에서는 이재민 약 9만 명이 발생했고 1만2,000여 명이 구조됐지만,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900여 명 가운데 구조된 사람은 3명에 그쳤다. 홍수 피해는 네팔 북부 라수와·라와코트 지방과 중국 남서부 시짱자치구 지룽 지방에 집중된 것으로 전해졌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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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네팔·중국 히말라야 대홍수 사망자 1천 명 돌파, 수력발전소 고립자 500~600명

    네팔·중국 히말라야 지역 홍수로 사망자 1천 명 넘고 실종자 4천여 명 발생. 12개 수력발전소 터널에 500~600명 고립되어 구조 작업 시급. 한국 정부, 해외긴급구호대(KDRT) 현지 급파 결정.

    · 네팔,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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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홍수 이후 가짜 영상 확산…AI 조작·타국 재난 영상까지 뒤섞여 혼란

    네팔 보테코시 홍수 이후 소셜미디어에서 실제 재난과 무관한 영상과 AI로 제작된 영상이 대거 확산되고 있다. 인도 터널 구조 영상과 미국 알래스카 빙하호 범람 영상 등이 네팔 홍수 현장인 것처럼 유포됐으며, AI로 생성된 영상도 확인됐다. 네팔 언론위원회는 부적절한 콘텐츠를 게시한 72명의 이용자에게 삭제를 지시했으며, 관련 신고를 접수하는 전용 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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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네팔·중국 국경 대홍수 사망자 682명…실종자 2천980명으로 늘어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양국에서 파악된 사망자가 682명으로 늘고 실종자는 2천980명으로 집계됐다. 네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에서는 한국인 9명을 포함해 100명 넘는 인원이 터널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며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악천후와 네팔 당국의 허가 문제로 일부 지역의 헬기 수색이 일시 중단된 가운데 한국 정부는 합동신속대응팀 9명을 추가 파견하기로 했다.

    · 네팔, बिदु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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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네팔, 히말라야 빙하 붕괴 홍수로 600여 명 사망…국제 기술 지원 요청

    네팔 히말라야 지역의 빙하 붕괴로 인한 대규모 홍수로 600명 이상이 사망하고 2,000명 이상이 행방불명된 상태. 외교부장관은 터널 구조와 DNA 검사 등 전문 기술 지원을 국제사회에 요청했으나 수색구조팀은 불필요하다고 밝혀. 네팔 정부는 교육·의료·에너지 인프라 복구를 위한 장기적 국제 지원 준비 중.

    · 네팔,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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