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매몰된 중국인 1명을 극적으로 구조했습니다. 이는 대홍수 발생 열흘 만의 구조 성공으로 평가됩니다.
현장에서는 국적 불명의 시신 1구가 추가 수습되었습니다. 생존자 증언에 따라 추가 구조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팔은 최근 대홍수로 인한 인명 피해와 기반시설 피해가 발생했으며, 국제사회의 긴급 구호 활동이 진행 중입니다. 한국 구호대의 이번 구조 활동은 재난 상황에서의 국제 협력과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