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대홍수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 전국에서 1,280명이 사망했으며, 5,500명 이상이 실종된 상태다. 이번 재난은 네팔 전역에 막대한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을 초래했다.
최근 트리슐리 3A 발전소 소속 직원 2명이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홍수 발생 9일 만에 이루어진 구조로, 악조건 속에서 생존자를 찾아낸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장에서는 한국인 9명을 포함한 실종자들의 수색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다. 대홍수로 인한 피해 규모가 크면서 구조 및 수색 활동이 이어지고 있으며, 추가 생존자 발견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