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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우간다 진자 지역 번개로 사탕수수 노동자 2명 사망

    진자 지역 사탕수수 농장에서 번개가 치며 노동자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현지 보안 당국이 사고를 확인했다.

    · 우간다, 진자

  2. 재해·재난

    중국 후이저우 일부 지역서 치쿤구니야열 확진자 발생…전 주민 핵산검사 진행

    중국 광둥성 후이저우 일부 지역에서 치쿤구니야열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안내가 나온 가운데 임시 핵산 모니터링 지점이 설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지역에서는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핵산검사가 진행됐으며, 확성기를 통해 주민들에게 검사 참여를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서는 핵산검사 재개를 연상시키는 상황에 우려를 나타내는 반응이 나왔으며, 앞서 선전에서는 방역을 이유로 식물을 정리하는 사례도 전해졌다.

    · 중국, 후이저우시

    AI
  3.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진자 4000명 초과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확진자가 4000명을 넘어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다. 가봉 수도의 가뭄과 수도관 파손으로 물 부족 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케냐 바링고 호수의 수위 상승으로 악어 공격 사건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4.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에 강화된 방역 조치 단행

    프랑스에서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1명 발생, 스페인 크루즈선 관련자 5명 귀국 후 질환 발병 환자 상태가 밤사이 악화되면서 프랑스 보건 당국이 강화된 방역 조치 시행 접촉자 추적 및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보건 감시 체계 강화 중

    · 프랑스

  5. 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확진자 9명으로 증가, 보건당국 경계 강화

    케냐 보건당국이 에볼라 신규 확진 1건을 확인해 총 9명으로 늘었다. 모든 사례가 한 클러스터에 속하며 지역사회 전파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 케냐, 나이로비

  6. 재해·재난

    케냐, 에볼라 두 번째 확진자 발생

    첫 환자 가족인 39세 남성이 에볼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이 접촉자 108명을 격리하고 추적 조사를 진행 중이다.

    · 케냐, 나이로비

  7. 재해·재난속보

    프랑스,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확진자 발생…상태 악화

    프랑스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탑승 프랑스인 5명 중 1명 양성, 상태 악화 중 당국이 22명 접촉자 추적 및 감염 확산 방지 노력

    · 프랑스

  8. 재해·재난

    콩고 민주 공화국 에볼라 확진 1만 명 돌파

    에볼라 발병 이후 확진자가 1만 60명, 사망자 4,887명에 달했다. 이투리·북키부 주 등 동부 지역에서 신규 감염이 지속되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이투리 주

  9. 재해·재난

    신드주 원숭이두창 확산, 보건 당국 감시 강화

    신드주에서 최근 일주일간 7건의 원숭이두창(mpox) 신규 사례가 보고되며 누적 확진자가 98명에 달했다. 보건당국은 접촉자 추적과 감염 예방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 파키스탄, 카라치

  10. 재해·재난

    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지원금 1조 원 행방 논란

    민주콩고 에볼라 누적 확진자가 9,212명을 넘어 확산세가 가팔라졌다. 국제 지원금 9억 6,200만 달러 중 7억 달러의 사용처가 확인되지 않아 논란이다. 자금 집행 투명성과 방역 대응의 지속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다.

    · 민주콩고

  11. 재해·재난속보

    케냐서 에볼라 2번째 확진…첫 환자 가족

    케냐에서 에볼라 2번째 확진자가 확인됐다. 39세 남성은 첫 확진자 가족으로, 이미 격리 중이었다. 당국은 첫 확진자 접촉자 128명 중 113명을 추적 관찰 중이다.

    · 케냐

  12.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산세 둔화…WHO는 정점 판단에 신중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확진자는 7,258명, 사망자는 3,510명으로 집계됐다. 보건당국은 감염자 증가세가 둔화했다고 밝혔지만, WHO는 일부 지역의 개선만으로 유행 정점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북키부주와 부템보시를 중심으로 감염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추가 의료인력 5,000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 콩고 민주 공화국, Butembo

    AI
  13. 재해·재난속보

    민주콩고 북서부서 에볼라 첫 확진…인접국 확산 우려

    민주콩고 북서부 수드우방기주에서 에볼라 확진자가 처음으로 확인됨 확진자 이동으로 인한 접촉자 확산이 우려되며 인접 국가까지 위협 범위 확대 국제 보건당국의 긴급 대응이 필요한 상황

    · 민주콩고, 수드우방기

    AI
  14. 재해·재난속보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이전에 없던 변이 확인…동물서 인간으로 새 전파 가능성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진행 중인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이 기존에 확인되지 않았던 분디부교형 바이러스 변이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유행이 과거 유행과 연결된 변이가 아니라 동물에서 인간으로 새롭게 전파된 사건에서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번 유행으로 현재까지 4,38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2,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 콩고 민주 공화국

  15. 재해·재난속보

    콩고 에볼라 감염 4천 명 돌파…보건당국 “바이러스 변이 가능성 조사”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진자가 4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아프리카 보건당국이 바이러스 변이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당국은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접촉자 추적에서 전수 방문조사 체계로 대응 방식을 전환하기로 했다. WHO와 아프리카 CDC는 항바이러스제 및 백신 활용을 확대하며 대응 수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6. 재해·재난속보

    DR콩고 에볼라 확산 사상 최고 속도…확진 3,360명·사망자 1,487명 발생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빠르게 확산하며 역대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진자는 3,360명, 사망자는 1,487명으로 치명률은 약 4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무력 충돌과 치안 불안으로 방역 활동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백신 개발에도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7. 재해·재난속보

    에볼라 1500명 사망, 최악의 확산 속도…민주콩고 치료제 부재 중

    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3500명, 사망자 1500명으로 역대 2번째 규모 유행 확산 속도가 2018년 대비 6배 수준으로 최악의 상황 진행 중 치료제 부재 속 국제사회의 긴급 의료 지원과 백신 보급이 시급한 상황

    · 민주콩고

    AI
  18.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감염자 3,500명 돌파… 역대 두 번째 최악의 유행 기록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확진자가 3,532명(사망 1,556명)을 기록하며 역대 두 번째 규모의 대유행으로 확산했다. 백신이 없는 분디부교 변종 바이러스와 동부 지역 내전 상황이 맞물려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번지고 있다. 국제 보건 기구들과 유수 연구진이 임상 단계의 신규 백신 개발을 서두르며 대응에 나서고 있다.

    · 콩고 민주 공화국, 부니아

  19. 재해·재난속보

    우간다, 마지막 에볼라 환자 퇴원…'에볼라 종식' 42일 카운트다운 돌입

    우간다가 마지막 에볼라 환자를 퇴원시키며 종식 선언을 위한 42일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이번 유행에서는 분디부교 계통 에볼라 확진자 20명과 사망자 2명이 발생했다. 추가 감염이 발생하면 종식 카운트다운은 다시 처음부터 시작된다.

    · 우간다, 캄팔라

  20. 재해·재난속보

    에볼라 비상사태, 아프리카 국경 폐쇄·검역 강화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에볼라 확진자 발생에 따라 아프리카 국경 폐쇄·검역 강화 추진 한국 외교부, 교민·여행자 안전 위해 감시 체계 강화 및 안전 공지 배포 국제 비상사태 선언으로 각국이 감염 확대 방지에 총력

    ·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