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진자 지역 사탕수수 농장에서 10월 29일 오후 2시경 번개가 떨어져 노동자 압두 무웨레자(21)와 하산 무비루(36)가 사망했다.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진자 지역 내부 보안 담당관 앤드루 칸얀와니가 사고를 확인했다.
우간다 진자 지역 번개로 사탕수수 노동자 2명 사망
16시간 전0조회 0우간다, 진자
진자 지역 사탕수수 농장에서 번개가 치며 노동자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했다. 현지 보안 당국이 사고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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