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에볼라 확진자 9명으로 증가, 보건당국 경계 강화

9시간 전0케냐, 나이로비

케냐 보건당국이 에볼라 신규 확진 1건을 확인해 총 9명으로 늘었다. 모든 사례가 한 클러스터에 속하며 지역사회 전파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케냐 보건당국은 에볼라 바이러스 신규 확진 사례 1건을 추가 확인해 총 감염자를 9명으로 집계했다. 최신 사례는 첫 환자의 가족으로 이미 격리 조치됐다. 보건총국장 패트릭 아모스는 모든 사례가 하나의 클러스터에 속하며 지역사회 전파 증거가 없다고 밝혔다. 135명 중 134명의 접촉자를 추적·격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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