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보건부는 10월 14일 두 번째 에볼라 확진 사례를 발표했다. 환자는 첫 번째 환자의 가족으로 이미 격리 중이던 39세 남성이다. 첫 환자는 콩고에서 감염된 뒤 나이로비 병원에서 사망했다. 당국은 128명의 접촉자를 확인하고 108명을 21일간 격리·모니터링 중이며, 지역사회 확산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케냐, 에볼라 두 번째 확진자 발생
2시간 전3조회 3케냐, 나이로비
첫 환자 가족인 39세 남성이 에볼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이 접촉자 108명을 격리하고 추적 조사를 진행 중이다.
연속 보도전체 타임라인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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