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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 생존 위기…'2050년까지 사라질 수 있다'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이 경제난과 보안 악화로 서안지구를 떠나는 추세가 심화되고 있다. 베들레헴 대학 총장은 '현재 상황이 지속되면 2050년까지 팔레스타인 기독교인이 완전히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2천 년 역사를 자랑하는 성지의 기독교 공동체가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

    · 팔레스타인, 베들레헴

  2. 재해·재난속보

    루마니아, 다뉴브강에 바지선 4척 침몰…원전 2호기 가동 유지

    루마니아가 다뉴브강 수위 저하로 원전 2호기 가동 위기에 처하자, 바지선 4척을 강에 침몰시켜 수심을 유지하려 함 극심한 가뭄으로 발전소 냉각수 공급 부족 상황이 발생 유럽 전력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긴급 조치

    · 루마니아, 다뉴브강

  3. 재해·재난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2천8백여 명, 가축 83만 마리 폐사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2천8백여 명 발생, 사망자의 60%가 80세 이상 초고령층 가축 83만 마리 폐사 등 농축산업 피해 확대 정부, 초고령층 집중 보호 강화 및 실내 에어컨 사용 권장

    · 대한민국

  4. 재해·재난속보

    서울 노원 기온 40도 돌파…AWS 관측서 40.2도 기록

    서울 노원구 공릉동 AWS 관측지점에서 기온 40.2도가 기록되며 40도 선을 넘어섰다. 같은 시각 도봉 37.2도, 김포공항 36.5도, 남현 33.5도로 서울 내 지점별 편차가 컸다. AWS 자료는 실시간 참고용으로, 서울 공식 기록은 종로구 서울 관측소 값을 기준으로 한다.

    · 대한민국, 노원구

  5. 재해·재난

    시드니 교외 시골 주택서 23세 남성 개 공격으로 사망

    시드니 남서부 시골 주택에서 23세 남성이 개 공격으로 사망 신체에 심각한 외상이 있으며 경찰이 수사 착수 동물 관련 치명적 사건으로 호주 사회 관심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6. 재해·재난

    2m 넘게 수위 내려간 라인강…유럽의 대동맥이 말랐다

    라인강 수위가 2m 이상 하락하며 강바닥이 드러나는 심각한 가뭄 발생 유럽 최대 내륙수로의 수운 마비로 화물 운송 대폭 제약 원자재·에너지 공급망 차질로 유럽 경제·에너지 위기 심화 우려

    · 독일, 라인강 유역

  7. 재해·재난

    미 CDC, 할라페뇨 고추 살모넬라 균 감염 경고…27개 주 345명 확진

    미국 CDC가 멕시코산 할라페뇨 고추의 살모넬라 균 감염을 경고했다. 27개 주에서 345명이 확진되었으며 36명이 입원 상태다. 코스트 시트러스 디스트리뷰터를 통해 유통된 제품이 원인으로 특정됐다.

    · 미국

  8. 재해·재난속보

    웨이크섬 인근 열대저압부, 24시간 내 태풍 발달 전망…'태풍 15호' 될 듯

    웨이크섬 인근 열대저압부가 24시간 내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이라고 일본 기상청이 5일 발표했다. 발달 시 이날 남중국해에서 발생한 태풍 14호에 이어 '태풍 15호'가 되며, 이달 두 번째 태풍이다. 뚜렷한 발달은 예상되지 않으나 진로 예측 오차가 매우 커 향후 영향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다.

    · 미국, Wake Island

  9. 재해·재난

    프랑스 산불이 드러낸 2차 대전 미폭발 포탄

    프랑스 남서부 산불로 제2차 세계대전 미폭발 포탄 노출 폭탄 처리팀이 현장 정리 중, 주민 대피 상황 지속 안전 확보 때까지 주민 귀가 불가

    · 프랑스, 남서부

  10. 재해·재난

    한국 남동부서 관측 사상 최고 42.5도 기록, 열사병으로 14명 사망

    한국 남동부에서 관측 사상 최고 기온 42.5도 기록 올 여름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사망자 14명 발생 일본 큐슈와 인접한 지역에서 기록적 폭염 지속

    · 대한민국, 남동부

  11. 재해·재난속보

    유럽 산불 확산, 그리스서 소방 헬기 2대 공중 충돌 2명 사망

    유럽의 기록적 열파 속에서 그리스 산불 진화 중 헬기 2대가 공중 충돌 진화작업 투입 헬리콥터 충돌로 2명 사망 유럽 전역 산불 사태 계속되는 가운데 비극적 사건 발생

    · 그리스

  12. 재해·재난

    중국 간쑤성 기습 폭우·플래시 플러드로 25명 사망… 대형 태풍 상륙 앞두고 전국 비상

    중국 간쑤성 딩시시 일대에 발생한 기습 폭우로 사망자가 25명으로 늘어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쓰촨성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폭우가 이어져 88만 명 이상의 주민이 대피길에 올랐다. 초강력 태풍 '돌핀'이 동남부 해안으로 북상함에 따라 추가 피해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 중국, 딩시시

  13. 재해·재난속보

    그리스 헬기 충돌로 2명 사망, 산불과 강풍 계속

    그리스에서 헬기 충돌로 2명이 사망했다. 시속 130km의 강풍이 산불을 확산시키고 있다. 미초타키스 총리가 국가 위기 상황을 공식 언급했다.

    · 그리스

  14. 재해·재난

    신속 대응 부재 시 2030년까지 300만 명 HIV 감염

    현재의 신속한 대응이 부재할 경우 2030년까지 300만 명이 새로운 HIV에 감염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조기 진단,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 예방 프로그램 확대 등 종합적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국제기구들은 각국의 정책 대응과 국제 협력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15. 재해·재난속보

    그리스 산불 진화 작전 중 헬리콥터 추락…소방관 2명 사망

    그리스 산불 진화 헬리콥터 추락 사고 발생 탑승 소방관 2명 사망, 다른 기체 승무원은 생존 사고 원인 조사 중

    · 그리스

  16. 재해·재난속보

    스페인 세우타 이주민 난입사태 사망자 72명으로 증가

    스페인 영토 세우타에서 이주민 대규모 난입으로 사망자 72명 발생 EU 긴급회의 소집되며 유럽 전역이 이민 정책 재검토 압박 산체스 정부의 친이민 정책이 정치적 시험대에 올라

    · 스페인, 세우타

  17. 재해·재난속보

    아티카 산불 진화 중 소방헬기 2대 공중충돌… 프사타 지역서 추락

    그리스 아티카 산불 진화 중 소방헬기 2대가 공중충돌해 프사타 지역에 추락했다. 일부 승무원은 구조되었으나 다른 헬기 승무원 소식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구조 인력이 급파되어 수색구조 작전이 진행 중이다.

    · 그리스, Αττική

  18. 재해·재난

    한국, 역대 최고기온 경신…경남 양산 42.5도 기록하며 폭염 신기록

    경상남도 양산시가 8월 2일 42.5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역대 최고기온을 경신했다. 양산은 5일 연속 40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졌으며 전국 다수 지역도 40도 안팎의 기온을 기록했다. 기상당국은 현재 폭염이 앞으로도 최소 수일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 대한민국, 양산

  19. 재해·재난

    스페이스X 로켓 잔해, 초속 2.43㎞로 달 충돌 예정

    스페이스X 팰컨 9 로켓 잔해가 초속 2.43㎞ 속도로 달에 충돌할 예정이다. 충돌은 향후 3일 이내에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며, 달 표면에 약 27미터 규모의 분화구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우주 쓰레기로 인한 우주탐사 환경 악화 문제가 대두된다.

    · 달

  20. 재해·재난속보

    경남 양산 42.2도 기록… 국내 역대 최고기온 재경신

    경남 양산시에서 8월 2일 오후 1시 19분 기온 42.2도가 관측됐다. 국내 역대 최고기온 기록을 다시 경신했으며 체감온도는 39.1도에 달했다. 경남 전역에서 30도 후반에서 40도를 넘는 극심한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 대한민국, 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