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남서부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제2차 세계대전 시대의 미폭발 포탄이 노출되었다.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폭발물 처리 전문팀이 투입되어 위험 지역을 정리하고 있다.
산불로 인한 지표면 노출로 수십 년 동안 땅속에 묻혀 있던 불발탄이 발견되는 사건이다. 폭탄 처리팀은 완전한 정리까지 소요 시간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대피한 주민들은 폭발물 제거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귀가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역 당국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신중하게 상황을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