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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그리스계 키프로스, 터키-북키프로스 가스관 계획 EU에 제기

    그리스계 키프로스가 터키와 북키프로스 간 해저 가스관 계획을 EU 외무장관 회의에서 문제 삼을 예정이다. 주권 침해를 주장한다.

    · 북키프로스, 키레니아

  2. 외교·국제

    마다가스카르 임시 대통령, 유엔 총회서 에파르스 제도 분쟁 재점화

    임시 대통령이 81차 유엔 총회에서 프랑스령 에파르스 제도 영유권 분쟁을 다시 제기했다. 마다가스카르와 프랑스 간 오랜 영토 갈등이 재부각됐다.

    ·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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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속보

    트럼프, 한국 대미투자에 '텍사스 가스발전·원전 8기'

    트럼프가 한국의 대미 투자로 텍사스 가스발전과 대형 원전 8기를 거론했다. 발언은 에너지 인프라 투자 가능성과 전력 공급 논의를 환기한다. 다만 투자 세부조건과 일정은 기사에 없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미국, 텍사스

  4. 외교·국제속보

    레바논·프랑스 정상, 경제·에너지 협력 강화 합의…해상 유전·가스 탐사 재개 추진

    레바논과 프랑스 정상들이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경제와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특히 강화하기로 했다. 레바논 해상 광구에서 석유와 가스 탐사를 재개하는 방안도 협력 내용에 포함됐다.

    · 레바논, 베이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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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한국, 美 AI 인프라에 1천억달러 이상 투자 검토…원전 8기·가스발전 사업 포함

    한국 정부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에 1천억달러가 넘는 에너지 투자 사업을 발표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안에는 미국 내 원자력발전소 최대 8기 건설과 천연가스 발전 사업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투자와 관련한 세부 내용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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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한미 대미투자 1호, 텍사스 엔시날 223억달러 가스복합화력발전사업 낙점

    한미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6.3기가와트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당초 198억달러에서 223억달러로 약 12.6% 증액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핵심 목적이며, 사업의 최종 확정 및 투자조건은 후속 절차를 거쳐 확인될 필요가 있다.

    · 미국, 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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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전 앨버타 주총리 “미국과 관세전쟁, 석유·가스도 협상 카드로 활용해야”

    제이슨 케니 전 앨버타 주총리가 미국과의 관세전쟁에서 캐나다가 석유·가스 수출을 협상 카드에서 제외하는 것은 잘못된 대응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의 위협이 더욱 거세질 경우 연료와 칼륨비료 등에 수출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에너지 수출을 제한하면 캐나다인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 있다며 추가적인 갈등 확대를 피하고 미국과 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캐나다,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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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알리토 대법관, 2005년 이후 석유·가스 자산에서 최대 290만 달러 수익

    알리토 대법관이 2005~2024년 석유·가스 자산으로 최대 290만 달러 수익. 법원 책임 단체의 금융 공시 분석으로 드러남. 비판자들은 향후 기후 책임 소송에서 제척을 촉구.

    · 미국, 워싱턴 D.C.

  9. 외교·국제

    우크라이나, 불가리아 드론 폭발 사건 부인…가스관 근처 긴장 고조

    우크라이나가 불가리아 트란스발칸 가스관 근처 드론 폭발 사건 관련 책임 부인 불가리아 국방부는 드론이 우크라이나 군 사용 유형이라며 대사 소환 결정 나토 회원국 불가리아와 우크라이나 간 외교 갈등으로 확대

    · 불가리아, 루마니아 국경 지역

  10. 외교·국제

    브라질 플라비우 볼소나루, 알프레두 가스파르를 러닝메이트로 지명

    브라질 우파 정치인 플라비우 볼소나루가 알프레두 가스파르를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룰라 대통령은 외국의 선거 개입을 경고하며 민주주의 수호를 강조했다. 2026년 대선은 여론조사에서 접전으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 브라질

  11. 외교·국제

    호주 재무장관 '가스세 대신 다른 개혁' 우선…알바니스, 번험 축하전화

    호주 재무장관 챌머스, 노동당의 천연가스 수출세 신설 요구에 "다른 개혁이 우선"이라 거부 경제 악화로 시장이 연말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상황 알바니스 총리, 영국의 번험 맨체스터 시장 당선자에 축하 전화

    · 오스트레일리아

  12. 외교·국제

    알리예프 대통령 "올해부터 독일에 천연가스 공급 개시"…아제르바이잔·독일, 에너지 안보 협력 확대

    아제르바이잔이 올해부터 독일로 천연가스 공급을 시작하며 유럽 에너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아제르바이잔산 가스는 유럽 다수 국가에 공급되고 있으며, 원유도 독일로 수출되고 있다. 향후 친환경 에너지 수출까지 포함해 유럽과의 에너지 안보 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 독일, 베를린

  13. 외교·국제

    트럼프 '그린란드 석유탐사 임박' 주장에 반박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에서 대규모 석유·가스 탐사가 곧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린란드 정부는 '사실과 거리가 멀다'며 즉각 반박했다. 자원개발 추진 여부를 둘러싼 해석 차이가 외교·에너지 이슈로 번질 수 있다.

    · 그린란드

  14. 외교·국제

    러시아, 헝가리·라트비아 에너지 협력에 비꼬는 반응…“자유와 자유민주주의 향기 나는 석유·가스”

    러시아 주헝가리대사관이 헝가리와 라트비아의 에너지 협력 논의에 대해 비꼬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헝가리 외무장관 아니타 오르반은 라트비아와 에너지 저장 분야 협력을 확대하고, 2028년 발트해 영공 방위에도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헝가리가 러시아 외교관 10명을 추방한 이후 양국 간 긴장이 높아진 가운데, 러시아는 에너지 협력과 공동 경제사업 축소 가능성을 언급했다.

    · 헝가리, 부다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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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트럼프 행정부, 미국 유산 유적지 근처 석유·가스 채굴 확대 추진…유네스코 우려

    트럼프 행정부가 뉴멕시코주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차코 문화 국립 역사공원 주변 채굴 금지 완충 지역을 폐지할 계획을 추진 중이다. 유네스코는 이 계획이 세계유산에 미칠 영향에 대해 미국 연방정부에 정보 제공을 요청했다. 미국의 에너지 개발 정책과 문화유산 보호 사이의 갈등이 국제적 주목을 받고 있다.

    · 미국, 뉴멕시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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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이라크 총리, 내일 이란 방문…에너지 협력·중동 정세 협의

    이라크 총리가 장관급 대표단과 함께 23일 이란을 방문해 가스 협력을 논의한다. 알 아부디 대변인은 이라크의 중립적 입장을 강조하며 분쟁 세력에 속하지 않음을 밝혔다. 양국은 에너지 협력 강화와 중동 지역 정세를 조율할 것으로 예상된다.

    · 이란, 테헤란

  17. 외교·국제

    카타르, 이란과 '가스 거래' 비밀 협상 의혹…에너지 외교의 경계선

    카타르가 이란과 에너지 거래를 조건으로 한 비밀 협상을 추진 중인 의혹이 제기됐다. LNG 공급을 무기로 중동 분쟁 해결에 개입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카타르는 비밀 합의 추진 의혹을 부인했으나 중동 외교가는 주시 중이다.

    · 카타르

  18. 외교·국제

    유럽 의원들, 캐나다에 러시아 압박 강화 촉구…“중국의 지원도 막아야”

    유럽 각국 의원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캐나다를 방문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고 중국의 러시아 지원 중단을 압박해달라고 촉구했다. 우크라이나 의원 이반나 클림푸시-친초바는 캐나다가 유럽에 천연가스와 석유를 공급해 러시아의 대유럽 에너지 판매를 대체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표단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넘어 몰도바와 나토 회원국을 압박할 가능성을 제기하며 러시아의 행동에 대한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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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네팔, 기후변화 손실보상 청구…'미미한 배출량인데 큰 대가' 국제 공식 항의

    네팔 외교부 장관이 기후변화 손실보상을 국제사회에 공식 청구 미미한 온실가스 배출량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산사태 등 심각한 피해 겪는 중 저배출 국가들의 불공정성을 국제무대에 제기하는 외교적 조치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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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미국 에너지부 장관 라이트, 베네수엘라 방문…유전 협상 재개 신호

    미국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가 베네수엘라에 도착, 에나오 탄화수소부 장관의 영접을 받음. 라이트 장관의 두 번째 베네수엘라 방문으로 양국 에너지 협력 논의 재개 신호. 미국과 베네수엘라는 석유·가스 부문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 중.

    ·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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