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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기후변화 손실보상 청구…'미미한 배출량인데 큰 대가' 국제 공식 항의

1시간 전3네팔
네팔, 기후변화 손실보상 청구…'미미한 배출량인데 큰 대가' 국제 공식 항의AI

네팔 외교부 장관이 기후변화 손실보상을 국제사회에 공식 청구 미미한 온실가스 배출량에도 불구하고 집중호우·산사태 등 심각한 피해 겪는 중 저배출 국가들의 불공정성을 국제무대에 제기하는 외교적 조치

네팔의 시시르 카날 외교부 장관이 국제 파트너들에게 기후변화로 인한 손실 보상을 청구하는 공식 서한을 발송했다. 카날 장관은 네팔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미미함에도 불구하고 지구적 기후 위기의 대가를 고스란히 치르고 있다며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했다.

네팔은 낮은 배출량에 비해 몬순 집중호우, 산사태, 빙하 감소 등으로 인한 가뭄과 홍수 피해를 빈번하게 겪고 있다. 네팔은 지난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에서 손실과 손해에 대한 국제 기금 조성을 주도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공식 서한은 2030년까지 순배출량을 45% 감축하기로 한 국제 기후변화 합의 이행 과정에서, 저배출 국가들이 직면한 불공정성을 국제무대에 공식화한 조치로 평가된다. 선진국과 주요 배출국의 실질적 보상 메커니즘 마련이 핵심 과제로 남아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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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손실보상#네팔#온실가스#국제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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