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프로스 외무장관은 터키와 북키프로스 간 알라냐-키레니아 해저 가스관 양해각서를 EU에 제기한다. 국제법 위반과 주권 침해라고 비판하며, 7~8월 영공·배타적경제수역 위반 659건도 유엔에 보고했다. 북키프로스 측은 프로젝트를 '세기의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그리스계 키프로스, 터키-북키프로스 가스관 계획 EU에 제기
20시간 전0조회 0북키프로스, 키레니아
그리스계 키프로스가 터키와 북키프로스 간 해저 가스관 계획을 EU 외무장관 회의에서 문제 삼을 예정이다. 주권 침해를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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