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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포항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본신청 완료

    포항 호미반도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본신청을 마쳤다. 해양보호생물 31종과 멸종위기종 22종 서식이 언급됐다. 2027년 4월 최종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 대한민국, 포항

    AI
  2. 외교·국제

    브라질 대선 1차 3위 확률 10%p 하락, 50.5%

    해외 예측시장에서 레난 산토스 후보의 2026 브라질 대선 1차 투표 3위 확률이 24시간 만에 10.0%p 떨어져 50.5%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0만5777달러에 달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산토스 지지율이 3~4.6% 수준으로 집계되며 3위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이다.

    · 브라질

  3. 외교·국제

    라트비아 총선 '반러' 집권당 압승, 독립 후 최고

    라트비아 총선에서 안드리스 쿨베르그스 총리의 통합목록이 전체 100석 중 42석을 얻어 압승했다. 차기 정부는 대러 강경 기조를 유지하기로 했다. 국방비는 GDP의 5%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이 제시됐다.

    · 라트비아

  4. 외교·국제

    피트 헤그세스, 유럽 미군 재배치·본토·중남미 검토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유럽 주둔 미군 재배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방위 부담 확대와 함께 미군을 본토 및 중남미로 옮기는 방안이 포함됐다. 검토는 12월 마무리될 예정이며, 구체안은 확정 전으로 알려져 있다.

    · 미국, 워싱턴

  5. 외교·국제

    개정 형사소송법 첫날, 경찰 수사 지휘부 점검

    2026년 10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됐다. 경찰 수사 지휘부는 전국 650여 명 지휘관이 모여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행 초기 적용이 안정적으로 정착되는지 점검이 이어질 전망이다.

    · 대한민국

  6. 외교·국제

    브라질 대선 1차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최다득표 확률 38.5%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2026 브라질 대선 1차 투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최다득표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2.0%p 상승해 38.5%를 기록했다. 최근 CNT/MDA·Datafolha·Quaest 등 여론조사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대통령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간 격차가 좁혀지는 결과가 잇따라 나왔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 없이 상위 2명이 결선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집단 전망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브라질

  7. 외교·국제

    뉴질랜드 노동당 재정계획 발표

    10월 4일 노동당이 재정계획을 공개했다. 돌봄 노동자 6만5천명 임금 인상 공약, 4년간 25억 달러 규모. 내셔널당은 85억 달러 적자 주장하며 비판.

    · 뉴질랜드, 웰링턴

  8. 외교·국제

    인도-파키스탄, 펀자브 국경 사살 사건으로 상호 외교관 소환

    BSF가 펀자브 국제국경에서 파키스탄인 2명을 사살한 사건으로 양국이 상대 외교관을 소환했다. 인도는 침투 시도라고 주장하고 파키스탄은 무장 민간인이라고 반박했다. 이번 사건으로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인도, 펀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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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검찰청 폐지 첫날 부산경찰청 수사체계 개편

    2026년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제도가 본격 시행됐다. 부산경찰청은 수사심의과를 격상하고 팀장 중심 수사 체계를 도입했다. 경찰 수사 완결성 강화가 제도 전환 이후 절차 연계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10. 외교·국제

    78년 검찰 체제 마감…중수청·공소청 출범

    2026년 10월 2일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수청·공소청 체제가 시작됐다. 78년 만의 검찰 단일 체제 종료와 함께 정치권의 반발·우려가 이어진다. 인력·시설 준비 미비가 불안 요소로 지목되며 초기 운영이 시험대에 오른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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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백악관 '한국과 조선 협력 강화' 투자 보상 예고

    미 백악관이 한국과 조선 협력 강화 계획과 투자 기업 보상책을 예고했다. 미국은 조선소가 49개에서 12개로 줄어 조선업 재건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외국 기업 투자를 유치하고 연방정부 계약 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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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수사·기소 분리 전면개편…경찰 4천명 보강

    대한민국은 2026년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체제로 전면 개편된다. 경찰은 4,000명의 수사 인력을 보강하고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한다. 초기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한 전환 준비가 핵심이다.

    · 대한민국

  13. 외교·국제

    청와대, 김여정 비난에 '소모적 언사' 중단 촉구

    북한 김여정 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군의 날 기념사를 '자작 광대극 제2부'라며 비난했다. 청와대는 상호 신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소모적 비난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향후엔 언어 충돌 완화와 신뢰 회복이 핵심 과제로 보인다.

    · 대한민국, 서울

  14. 외교·국제

    78년 만에 검찰청 폐지…새 접수처 총정리

    수사와 기소가 분리된 새 형사사법체계가 2일 본격 가동됐다. 일반 사건은 경찰에 접수, 중대범죄는 중수청을 통해 처리한다. 고소·고발 접수 경로가 전반적으로 달라지며 현장 정착이 관건이다.

    · 대한민국

  15. 외교·국제

    임은정, 초대 광주 중대범죄수사청장으로 첫 업무

    2026년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하며 임은정 청장이 첫 업무를 시작했다. 임은정 청장은 광주 인화학교 사건 담당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초대 광주지방중대범죄수사청장으로 새로운 수사 체계를 이끌 전망이다.

    · 대한민국, 광주

  16. 외교·국제

    포항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청서 제출

    포항 호미반도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본신청서를 제출했다. 해양보호생물 31종과 멸종위기종 22종 서식이 지정 근거로 제시됐다. 포항시는 내년 4월 최종 지정 목표로 포항시 남구 일원에 대한 관리 계획을 추진한다.

    · 대한민국, 포항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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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레난 산토스 3위 확률 61.5%로 급등

    해외 예측시장에서 레난 산토스 2026 브라질 대선 1차 3위 확률이 24시간 만에 10%p 상승해 61.5%를 기록했다.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10만 달러를 넘어섰다. 글로보 TV 토론 배제와 법적 다툼이 시장 참여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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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농산물무역정책심의회 법정위원회 격상

    농산물무역정책심의회가 법정 위원회로 격상됐다. 생산자 단체 대표 참여 비중이 3분의 1 이상으로 늘어났다. 첫 회의에서 2027년도 저율관세 운영계획안을 논의했다.

    · 대한민국

  19. 외교·국제

    중수청 출범, 윤호중 장관 '책임은 나눠선 안 돼'

    중대범죄수사청이 2026년 10월 2일 공식 출범했다. 윤호중 장관은 수사·기소 분리에도 기관 간 공조로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향후 공조의 실효성과 제도 정착 여부가 관건으로 지목된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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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전국 검찰청 로고 철거, 예비비 65억 투입

    공소청 출범을 다음 달 2일로 앞두고 전국 검찰청 로고와 문구 지우기가 시작됐다. 청사 간판 교체에 예비비 65억 원이 투입되고, 지하철 안내시설 변경에는 12억 원 이상이 들 전망이다. 로고 정리와 안내 표기 교체가 동시 진행되며 행정 전환 비용이 가시화됐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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