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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보안국, 이즈마일 폭발물 테러 준비한 러시아 요원 체포

    우크라이나 보안국이 오데사주 이즈마일에서 러시아 측 요원으로 지목된 인물을 체포했다. 해당 인물은 이즈마일에서 폭발물을 이용한 공격을 준비한 혐의를 받았다. 폭발물의 규모는 TNT 10킬로그램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 우크라이나, 이즈마일

  2. 분쟁·군사

    독일, 러시아와 나토 전쟁 대비해 군·민간 의료체계 점검

    독일이 러시아의 나토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하루 최대 1천 명의 부상 병력을 수용하는 의료체계를 준비하고 있다. 군 병원 5곳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민간 병원 병상 약 1만5천 개를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독일 당국은 의료 인력 부족으로 현재 체계가 아직 전쟁 상황에 대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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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푸틴에게 공로훈장 받은 러시아 소장,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사망

    우크라이나 출신 러시아 소장 안톤 그루니스가 우크라이나 드론 부대의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우크라이나 측 지휘관이 밝혔다. 그루니스 소장은 우크라이나 도시 코스티안티니우카를 점령했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보고한 뒤 러시아 최고 무공훈장을 받았다. 우크라이나군은 코스티안티니우카가 함락됐다는 러시아 측 주장을 부인하며 교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코스탼티니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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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우크라이나군, 크림반도 사키 비행장서 러시아 Su-24 타격

    우크라이나군이 크림반도 사키 비행장에서 러시아군 Su-24 전술폭격기를 타격했다고 밝혔다.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자포리자 지역의 드론 운용 시설과 탄약고, 연료 저장시설도 공격 대상에 포함됐다. 사키와 수보로베, 리소베에서는 러시아군의 자동 감시체계인 ‘그레나더’ 관련 시설도 타격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우크라이나, 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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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러시아, 키이우에 드론 공격…1명 사망·최소 12명 부상

    러시아군이 9월 15일 오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격해 1명이 사망하고 최소 12명이 다쳤다. 주유소와 비주거용 건물, 데이터센터, 창고 등이 피해를 입었으며, 드론 잔해가 여러 지역에서 발견됐다. 키이우 당국은 러시아 드론과 미사일을 요격할 방공 수단이 부족하다며 주유소 보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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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NATO 이탈리아 전투기, 리투아니아 영공서 러시아 의심 드론 격추

    NATO 임무를 수행하던 이탈리아 전투기가 리투아니아 영공에 진입한 러시아 의심 드론을 격추했다. 드론은 벨라루스에서 날아와 리투아니아 중부 카우나스 북쪽 프라트쿠나이 인근에서 격추됐다. 리투아니아 국방장관은 드론에 폭발물이 실려 있었다고 밝혔으며, 잔해를 조사해 출처를 확인하고 있다.

    · 리투아니아, Pratkū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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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

    러시아 정보기관, 미국·유럽 내 암살 모의...미 당국 수사 개시

    러시아 정보기관이 미국과 우크라이나 지지국 내 암살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미국 연방 당국이 발표했다. 맨해튼 연방법원은 감시와 살해를 위해 금전을 제공·시도한 혐의로 5명을 기소했다. 현재 5명은 도주 상태로 미국 당국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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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러시아 크렘린궁 “우크라이나와 에너지 휴전, 매우 좋은 구상”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이 우크라이나와의 에너지 휴전 도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에너지 휴전이 성립하면 러시아 정유시설이 중단 없이 가동돼 국내 석유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글로벌 시장에 석유제품을 공급하려면 안전한 상업 항행과 유조선의 안전한 통과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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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러시아, 벨라루스 LTE·중계기 활용해 샤헤드 드론 신호 유지했나

    우크라이나 당국자들은 러시아가 벨라루스의 LTE 통신망과 중계기 시설을 활용해 샤헤드형 드론의 안정적인 신호를 유지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지난 12일 러시아는 벨라루스 국경을 따라 비행하는 수백 대의 드론을 동원해 우크라이나 서부 지역을 공격했다.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는 러시아의 공습에 사용된 항공 자산이 벨라루스 영토에 설치된 중계기를 통해 신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벨라루스, 민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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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젤렌스키, 러시아 정유시설·드론 생산시설 타격 성과 공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에너지·물류·핵심 기반시설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시즈란 정유공장과 타간로크 드론 생산시설을 대상으로 새로운 성과를 거뒀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오룔 지역의 드론 발사 장소도 공격 대상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 러시아, 시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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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

    젤렌스키, 핵심 기반시설 상호 공격 중단 지지…러시아의 이행 보장 요구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핵심 기반시설에 대한 러시아와의 상호 공격 중단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가 공격을 중단하려면 러시아도 에너지 시설과 물류·식량 수송로 등에 대한 공격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의회에서는 러시아와 이란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는 법안의 하원 심의 절차가 진행됐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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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러시아 사마라·로스토프 지역 대규모 공습…정유시설·산업시설 피해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여러 지역을 대상으로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격을 벌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마라 지역에서는 로스네프트 소유 시즈란 정유공장이 공격 목표로 거론됐으며, 석유제품 저장탱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로스토프 지역에서도 주거시설과 교육기관, 상업시설, 물류센터 등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사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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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속보

    우크라이나 드론, 러시아 시즈란 석유정제소 야습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사마라주 시즈란 석유정제소를 타격 시설 곳곳에서 화재 여러 건 발생 확인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에너지 인프라 공략 작전 지속

    · 러시아, 시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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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속보

    젤렌스키 “러시아 제트엔진 샤헤드 대응할 차세대 요격드론 개발·시험 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제트엔진 샤헤드 드론에 대응하기 위한 차세대 요격드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관련 제조업체들과 함께 새로운 세대의 요격드론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해당 요격드론의 개발과 시험이 현재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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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김정은의 도박, 러시아에 북한군 5만 명 추가 파병 확실시

    북한이 러시아 전쟁에 5만 명 규모의 추가 파병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됨. 파병과 무기 판매를 통해 북한이 GDP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 북한의 대외 활동이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증가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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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분쟁·군사속보

    EU 외교수장 '두렵지 않다'…러시아 여객열차 드론 공격 직후 강경 발언

    러시아 드론이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 지역의 여객열차를 공격했다. 전 영국 총리 존슨과 전 CIA 국장 페트라이우스가 탑승한 열차가 바로 앞서 통과했으며 공격 대상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EU 외교수장은 '서방의 결의'를 강조하며 우크라이나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 우크라이나, 폴란드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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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속보

    러시아군, 우크라이나 오데사 대형 의약품 유통업체 창고 공격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오데사에 있는 대형 의약품 유통업체 바드엠의 창고를 공격했다. 공격으로 창고 시설이 크게 파손됐다. 바드엠은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큰 의약품 유통업체 가운데 하나로 알려졌다.

    · 우크라이나, 오데사

  18. 분쟁·군사

    러시아 원자력 수장, 우크라이나가 자포리자 원전 인근 연료 트럭 공격 주장

    러시아 국영 원자력기업 로사톰 수장이 우크라이나가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인근의 디젤 연료 트럭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군인 2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으며, 러시아 측은 이번 공격이 원전의 핵안전을 위협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는 해당 주장에 즉각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 우크라이나, 에네르호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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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

    전 CIA 국장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 인근 러시아 드론 공격 모면

    전 CIA 국장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가 9월 13일 우크라이나·폴란드 국경 인근에서 러시아 드론 공격을 가까스로 피했다. 퍼트레이어스가 탑승한 민간 열차 승객들은 상공에서 드론 소리가 들린 뒤 대피했으며, 인근 열차 기관차가 러시아 드론에 피격됐다. 퍼트레이어스는 이번 공격을 "끔찍했다"고 표현하며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겨냥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 우크라이나, 볼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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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보리스 존슨 전 총리, 러시아 드론 공격 회피 후 푸틴 비난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우크라이나 방문 중 탄 열차 선로를 러시아 드론이 공격했으나 직접 피해는 없음. 존슨 전 총리는 사건 직후 푸틴을 강하게 비난하고 우크라이나 지원 필요성을 강조. 러시아의 드론 공격은 우크라이나 전역 민간 기반시설을 계속 표적으로 삼고 있음.

    ·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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