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정보기관, 미국·유럽 내 암살 모의...미 당국 수사 개시

1시간 전31미국, 뉴욕
러시아 정보기관, 미국·유럽 내 암살 모의...미 당국 수사 개시AI

러시아 정보기관이 미국과 우크라이나 지지국 내 암살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미국 연방 당국이 발표했다. 맨해튼 연방법원은 감시와 살해를 위해 금전을 제공·시도한 혐의로 5명을 기소했다. 현재 5명은 도주 상태로 미국 당국의 수사가 진행 중이다.

러시아 정보기관이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미국과 유럽 내 표적을 암살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미국 연방 당국이 16일 밝혔다. 현재 도주 중인 5명을 상대로 기소장을 제출했다.

맨해튼 연방법원에서 공개된 기소장에 따르면 러시아 정보기관 네트워크는 미국과 다른 국가의 개인들에게 금전을 제공하거나 제공하려 시도했다. 이들은 암살 대상을 감시하도록 한 후 실제 살해를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이후 모스크바는 우크라이나 지지국들을 대상으로 한 비정규 작전을 강화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정보기관들은 최근 수개월간 러시아가 미국 영토 내에서 암살 음모를 추진하려 한다는 징후를 포착해 왔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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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암살음모#정보기관#우크라이나#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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